복지부ㆍ中 국가중의약관리국, 협력조정위 개최⋯합의의사록 서명임상 경험 공유·연구자 교류⋯재활ㆍ난치성 질환 공동연구 추진AIㆍ데이터 협력체계 구축⋯전통의학 국제표준 개발도 협력
한국과 중국이 한의학과 중의약 분야의 공동연구와 인력 교류를 확대하고 AIㆍ데이터를 활용한 의료기술 협력에 나선다. 양국의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통의학 국제표준 개발도
디지털 치료기기·전자약 임상 적용 및 시장 진출 전략정신건강 분야 디지털 치료 관련 연구 동향전자약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최신 연구 공유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20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6회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현장 참석과 온라인 중계로 진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에서 30여 년간 임상과 연구 경험을 쌓은 이재홍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했다. 진행성핵상마비(PSP)와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루게릭병)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국내외 임상 개발을 총괄하도록 하고,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임상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젬백스앤카엘은 서울아산병원
동아에스티(Dong-A ST)는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XCOPRI, 성분명 세노바메이트)’를 국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엑스코프리는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로, 동아에스티는 지난 2024년 1월 SK바이오팜과 엑스코프리의 한국을 포함한 동·서남아시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튀르키예 등 3
국산 41호 신약 엑스코프리,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중작용 3세대 신약, 발작 빈도 기저치 대비 55% 감소동아ST, 한국 포함 30개국 라이선스인 계약 체결
동아ST는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정’(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아 국내 출시됐다고 2일 밝혔다.
엑스코프리는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로, 동아ST가 2025년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 매출 399억원, 영업이익 12억7400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265.1% 증가했다. 올해 누적 매출은 124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에 따르면 3분기 의약품사업 부분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은 매출
복지부ㆍ재생의료진흥재단, 27~28일 국제 심포지엄 개최주요국 정책ㆍ기술 동향 공유⋯유공자 30명 장관 표창
정부가 첨단재생의료 기술 혁신을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정책ㆍ제도 개선 및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국의 규제 동향과 세포ㆍ유전자치료제 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개발부터 제조·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헝가리 대학·바이오기업과 공동연구국제학술지 'Materials Today Bio' 게재
원광대학교 전북 바이오융합전문대학원(JABA대학원)이 유럽 연구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난치성 신경질환의 정밀치료기술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26일 원광대에 따르면 JABA대학원 진은정·강송령 교수 연구팀은 헝가리 데브레첸 대학교와 유럽 바이오기업 바이오탈렌툼(
21~22일 세계 바이오 서밋 개최⋯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촉구테드로스 WHO 사무총장 11년 만에 방한⋯4개국 보건장관과 협력 논의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의 혜택을 전 세계가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국제적 연대와 책임 있는 AI 활용을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한다. 의료 AI의 안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
로엔서지컬은 자사가 개발한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를 이용해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난치성 신장결석 수술 성공사례가 국제 학술지 ‘IJSCr’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국산 수술로봇이 해외에서 여러 차례 수술로도 제거되지 않던 난치성 신장결석을 완전히 제거해 국제 학술지에 등재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찝또 망운
지씨셀(GC Cell)는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내달 9일 미국 류마티스학회(ACR 2026)에서 동종유래(allogeneic) NK세포 후보물질 ‘AlloNK(AB-101)’의 자가면역질환 대상 바스켓 임상2a상의 결과를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ACR 2026은 내달 6일부터 11일까지 미국
HK이노엔 GLP-1, 청소년 1b상 ‘긍정적’
메드팩토, 두 번째 파이프라인 1상 돌입
지씨셀, CAR-NK 1b상 첫 투약 진행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의 국내외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만과 암 질환 등 환자들의 치료제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기업들이 연구 성과를 거둘지 이목이 쏠린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K이
와이투솔루션의 미국 바이오 합작법인 룩사 바이오테크놀로지(Luxa Biotechnology LLC, 룩사)가 건성 황반변성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의 초기 임상 성과를 선보인다.
와이투솔루션은 룩사가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X) 2026’ 단독 프레스 세션에서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RPESC-RPE-4W’의 임상 1/
질병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구매 지원…1인당 연 최대 1410만원 절감 추정성인 환자 연간 최대 1248개 정기배송…18년간 누적 생산량 300만개 육박
CJ제일제당이 선천성대사이상 희귀질환자를 위한 ‘햇반 저단백밥’을 개당 1700원에 공급하고 있다. 고가의 해외 직접구매 등에 의존했던 성인 환자는 민관 구매 지원체계를 통해 1인당 연간 최대 1410
중증·특성화 진료 및 AI 협력 집중중점 센터·효율성 강화 ‘3+3 프로젝트’ 선포‘중환자 중심 병원’ 기능 확립 추진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6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이근홀에서 개원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외빈들과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지씨셀이 CD5(클러스터 분화 5번 단백질) 타깃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세포(CAR-NK) 치료제 ‘GCC2005’의 임상 1상을 마치고 다음 단계 임상과 글로벌 등록 임상 준비에 돌입한다.
지씨셀은 7일 GCC2005에 대한 임상 1a상 용량 증상 다계에서 대상자 투약을 끝내고 임상 1b상을 개시해 첫 대상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
K바이오, 기술수출한 후보물질 임상서 ‘고배’한올바이오파마‧에이프릴바이오, 적응증 바꿔오름테라퓨틱은 후속 후보물질 개발에 집중
글로벌 기업에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했던 국내 기업들이 신약 임상시험에서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한 뒤 후속 전략 마련에 나선다. 후보물질 연구를 포기하기보다 적응증을 변경하거나 후속 물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가능성이 높은 적
"실손보험료가 또 올랐는데 이번에 나온 5세대로 바꿔야 할까요?"
오래전에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중장년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문제다. 특히 병원 이용이 늘어나는 60대 이후에는 매달 내는 보험료도 부담이지만, 기존 보장을 포기하는 것도 선뜻 결정하기 어렵다.
지난 5월 6일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되면서 고민은 더 커졌다. 보험료가 크게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는 일본 사회가 난치병 환자의 노동력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 치료 기술의 발전으로 일할 의지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제도와 사회적 편견 탓에 노동 시장에서 배제되었던 이들을 포용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일본의 비영리법인 양육 월드 산하 ‘난치병 환자의 사회참가를 생각하는 연구회’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국가적 난제인 노인성 질환 해결을 선도하고자 이달 29일 노화연구소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노화연구소는 노화와 관련된 난치성 질환 연구 수요 급증, 건강수명 연장에 대한 사회적 요구 확대, 국제적 항노화 연구 경쟁 심화 등 변화된 환경 속에서 기초·원천연구 중심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