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에 입점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인도 온라인 뷰티 플랫폼 1위 기업인 나이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는 약 15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인구 국가 중 하나로, 최근 중산층 확대와 디지털 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뷰티 시장이
코로나 시대 전세계적인 ‘집콕’의 장기화가 K-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영화 기생충의 흥행으로 세계의 집콕족들이 K-콘텐츠를 주목하면서 한국 제품에 친근함을 느끼는 이들이 증가한 덕분이다. 실제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순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이 집계한 결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아시아권 7개국 넷플릭스 시청 1위를 차지했고 ‘사랑의 불시착
인도가 K뷰티의 차세대 시장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K뷰티 수출 국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곳은 단연 중국(46.9%)이었다. 그 뒤를 이어 홍콩(14.2%), 미국(8.1%), 일본(6.2%) 등이 차지했는데 이밖에 러시아연방,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등으로의 수출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며 K뷰티의 수출 다변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인구 14억 인도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설화수는 13일(현지시간) 인도의 뷰티 전문 유통사인 나이카(Nykaa) 온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하반기에는 델리(Delhi), 뭄바이(Mumbai) 등 인도 주요 도시의 럭셔리 오프라인 매장인 나이카 럭스(Nykaa Luxe)에도 추가로 입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티 지진 참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원더걸스 선예는 지난 15일 오전 9시 11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모든 사람들이 아이티 지진 희생자들에게 관심을 보이길 바란다"며 "당신의 사랑을 보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티는 지난 12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