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주연을 맡은 '나의 유죄인간'이 첫 방송부터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평균 5.6%, 최고 6.5%를 나타내며 케이블ㆍ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아슬아슬한 동행에 나선다.
14일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는 박단희 감독과 배우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참석해 작품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특수부대 출신
올해 20년을 맞이한 tvN이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며 하반기 주요 콘텐츠를 예고했다.
16일 서울 마포구 CJ ENM 상암센터에서는 'tvN 크리에이터톡 2026'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상혁 CJ ENM 플랫폼사업 미디어 BU장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장신애 CP, '기프트'를 공동 연출한 함승훈 감독, '나의 유죄인간' 김호준 CP, 예
신예 배우 남해준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나의 유죄인간'에 합류한다.
8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신예 남해준이 '나의 유죄인간'에서 단정한 외모와 냉철한 판단력, 수사력까지 모두 갖춘 형사기동대 엘리트 경위 '김석진' 역을 맡아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측은 4일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 등이 참여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단희 감독과 문수정 작가도 함께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