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처·위원회 업무보고 마무리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모두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총리실 산하 처·위원회의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 기대가 큰 만큼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총리 산하 처·위원회와 소속 공공·유관기관으로부터 올해 업무계획을 보
방송인 박나래 씨의 ‘주사 이모’ 불법 진료 의혹과 식욕억제제 ‘나비약’ 처방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현직 의사가 자신의 복용 경험을 토대로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유튜브 채널 ‘동네 의사 이상욱’을 운영 중인 이상욱 원장은 2일 공개한 영상에서 “과거 체중이 거의 90kg일 때 나비약을 처방받아 20kg을 감량한 적이 있다”며 “효과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팬들이 빠르게 이탈하고 있다.
28일 기분 유튜브 채널 ‘입짧은햇님’의 구독자 수는 약 171만명이다. 이는 기존 176만명에서 5만명이 줄어든 수치다.
앞서 입짧은햇님은 지난 19일 자신을 둘러싼 일명 ‘주사이모’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입짧은햇님은 “이모씨에게 진료를 받았고 의사로 알고 있었다”라며 “바쁘면 집
'꿈의 다이어트약'으로 불리는 위고비가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위고비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는데요.
위고비는 펜 모양의 주사입니다. 주 1회, 1개월(4주)씩 투여하도록 개발된 비만 치료제인데요. 미국에서 2021년 출시된 후 3년 만에야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위고비의 이름이 완전히
최근 마약을 투여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지검은 15일 인천에서 적발된 만 19세 미만 청소년 마약사범이 2022년 72명에서 2023년 329명으로 4배 이상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천에서 적발된 전체 마약사범 2785명 중 11.8%에 해당하는 수치다.
일각에서는 최근 청소년 마약사범이 급증한 것이 일명 ‘나비약’이라고
청소년 10명 중 1명은 펜타닐 패치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초(4∼6학년)·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1만7천1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청소년 매체이용 유해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청소년의 식욕억제제(나비약) 복용 경험은 0.9%, 진통제(펜타닐 패치) 사용 경험은 10.4%로 나타났다.
청소년 10명 중 1명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패치’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9~11월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고등학교 재학 청소년 1만71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청소년 매체이용 유해환경 실태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실태조사는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데
일명 ‘나비약’으로 불리는 식욕억제제를 되팔려던 판매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0일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A 씨 등 1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검거된 판매자 중 3명은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건된 16명 중 15명은 디에타민 등 식욕억제제를 병원에서 처방받은 후 온라인상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다. 나머지 1명은 온라인
병원에서 나비약으로 불리는 향정신성의약품 디에타민 567정을 불법으로 취득한 뒤 인터넷에 광고글을 올려 판매, 투약한 중고등학생 등 10~20대 59명을 검거.
2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공개한 경남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의 청소년 마약 범죄 검거 사례다.
최근 청소년 마약사범이 급증하자 29일 여성가족부는 '제4차 청소년보호종합대책(2022~24년)'
대한석탄공사가 27일 본사 7층 대회의실에서 '2012년 청렴도 평가결과 및 부패방지시책' 등을 주제로 공동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엔 석탄공사의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원진, 내부감사인, 윤리경영 관련 간부직원 뿐만 아니라 민간거버넌스 실현을 위해 위촉된 ‘청렴성향상 민간협의회’, ‘청렴옴부즈만’, ‘감사자문위원회’ 등의 외부위원이 전원 참석해 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