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7월 최초로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된 이후 성과와 향후 특구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규제자유특구 박람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박람회는 26~27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 B홀에서 열린다. 특구 박람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올해는 단순히 전시 형태의 박람회에서 벗어나 증강현실(AR)ㆍ가상현실(
한화시스템이 12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시스템은 이날 정기 임원 인사에서 상무 3명, 상무보 3명 등 총 6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한화시스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불확실성 해소와 사업성장 및 미래 신규 사업을 이끌어 갈 역량있는 전문가를 최적 배치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인사]
◇상
'만기환급금지급 재원 공제한다' 내용 약관에 없어 법원 "약관에 따른 연금 전액을 지급하라" 판시현재 재판 중 삼성, 한화, 교보생명 등 사건에 영향
"가입자들에게 미지급한 연금액을 지급하라."
금융감독원과 생명보험사들의 줄다리기가 이어졌던 '즉시연금 미지급' 사태의 첫 판결이 나왔다. 미래에셋생명에 대한 이번 판결은 현재 소송 진행 중인 다른 생명보
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증명서(C/O) 기관발급 신청 창구를 일원화했다. 이에 따라 신청부터 증명서 출력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져 기업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FTA원산지관리시스템(FTA 코리아)을 대한상공회의소의 원산지증명발급시스템과 연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FTA 코리아 내에서 원산지증명서
산업통상자원부 26일 세종시 중소·중견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촉진을 통한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종상공회의소를 운영기관으로 하는 '세종FTA활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에서는 기업이 FTA를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원산지증명서 발급과 제3자 확인 관련 상담이 이뤄진다. 또한 센터는 △맞춤형 컨설팅 △재직자 대상 FTA 관련 전문교육 △최
11년째 ‘개점휴업’ 상태에 빠져 있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이 새로운 변곡점을 맞았다.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조합은 사업 시행 위탁사인 헌인타운개발 주도로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조합원 임시 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조합장 등 집행부를 새로 선출했다.
헌인타운개발 측은 이번 총회를 “식물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부터 중소·중견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관리 정보화 지원을 위해 '2020년 FTA 원산지관리시스템 종합컨설팅' 지원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자석자원관리(ERP)를 운용하는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 관련 자료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협력업체 자료를 연계해 원산지관리통합시스템 구축을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소․중견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0년 FTA 활용지원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FTA 활용이란 국내 기업이 FTA 체결국으로 수출할 때 원산지증명(수출품이 역내산임을 증명)을 통해 수출품에 FTA 특혜관세를 적용받는 것을 말한다.
이번 사업의 주요
지난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실무인력 양성사업 교육을 받은 학생의 취업률이 최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올해도 취업 연계형 FTA 실무인력 양성사업 참여 희망학교를 모집해 수출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코트라(KOTRA)와 함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도 취업
올해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정부지원사업 규모가 5652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개 정부 부처와 14개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2020년도 FTA 지원사업'을 11일 통합 공고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FTA 지원사업은 한·중 FTA 발효를 계기로 기업의 FTA 활용을 돕기 위해 2016년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유니맥스글로벌은 18일 김형주 전 정원칼라강판 대표이사를 자사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선임 목적은 경영총괄 관리이며 임기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 경영 지배인은 상법 제401조의2(업무집행지시자 등의 책임)에 따라 업무 집행상의 법적 권한 및 책임을 진다.
인쇄물 제조 기업인 한성피앤아이가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우수 기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산업부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FTA 활용 유공자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선 한성피앤아이를 포함한 유공단체 2곳과 유공자 17명이 표창을 받았다.
한성피앤아이는 FTA 특혜 관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출액을 두
“일종의 불완전판매입니다. 보험사가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즉시연금 미지급 사태’ 소송과 관련해 원고 측 소송대리인인 김형주 변호사(법무법인 정세)의 발언이다. 보험사의 법적 책임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것이다. 4월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는 총 1조 원에 달하는 ‘즉시연금 미지급’ 사태를 놓고 보험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