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15일 오후 11시 16분 현재 경기 고양시정 개표에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현아 미래통합당 후보에 앞서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6분 현재 4·15 총선 경기 고양시정 개표가 80.6% 진행된 가운데, 이용우 후보는 51.1%(6만6321표)의 득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경기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15일 예측됐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50.5%,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6.2%를, 안양동안을에선 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50.6%, 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45.1%를 획득할
“잘 들리나요? 제 수업 잘 따라오세요.”
사상 첫 초ㆍ중ㆍ고등학교 온라인 개학을 하루 앞둔 8일 서울맹학교의 김현아 교사는 장애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큰 목소리로 연신 애를 썼다. 교사도 학생들도 처음 맞는 상황이다 보니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서울맹학교는 중1 국어 교실과 고1 통합과학, 고2 세계지리 교실의
[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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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95.1MHz(서울)
(총선 D-7) 여야 유세 ‘총력’, 영남권 민심 분석 & 남은 총선 변수는?
- 박시영 대표 (윈지코리아)
- 이택수 대표 (리얼미터)
- 이은영 소장 (한국여론연구소)
(총선
경기 고양정 지역구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최대 경합처 가운데 한 곳이다. 이곳에서 두 차례 당선된 김현미 현 국토부 장관은 지난 1월 불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됐지만, ‘창릉 3기 신도시’ 건설이 확정되면서 민주당 낙승 전망이 불투명하다.
1일 만난 경기 고양 일산서구 주민들은 대부분 아직 투표할 당을 정하지 못했다고 입을 모았다
“안녕하세요, 이용우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현아입니다. 고인 정치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경기 고양정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현아 후보는 지하철 개표구로 향하는 출근길 시민을 향해 연신 고개를 숙였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4월 첫날, 두 후보는 아직 쌀쌀함이 가시지 않은 아침 날씨에도 각각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경기지역에서는 59개 선거구에 241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성남 분당을에서는 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당을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정의당 양호영 후, 우리공화당 채지민 후보
가계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에 쏠려 있는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정책은 역대 대부분 선거의 주요 이슈였다. 이번 4ㆍ15 총선에서는 경기 고양정 선거구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이 지역은 부동산정책 주무부처 장관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역구인 동시에 문재인 정부 ‘3시 신도시’ 정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곳이다.
고
안철수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이 4·15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26명을 공개했다.
국민의당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1번에 최연숙 계명대 대구 동산병원 간호부원장과 2번에 이태규 의원, 3번에 권은희 의원을 배치한 비례대표 최종추천 후보자 2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최 간호부원장이 소속된 동산병원은 안 대표가 최근 2주 동안 대구에 내려가 신종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서울 강남갑에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를 전략공천했다.
강남을에는 최홍 전 맥쿼리투자신탁운용 사장을 전략공천했다.
서울에서 정태근(성북을)ㆍ손영택(양천을)ㆍ구상찬(강서갑)ㆍ영등포을(박용찬)ㆍ김근식(송파병) 등이 단수추천을 받았다.
경기에서는 김용남(수원병)ㆍ김민수(성남 분당을)ㆍ이음재(부천 원미갑
수도권 3기 신도시 조성을 앞두고 정부가 기존 신도시 달래기에 나섰다. 3기 신도시로 사람과 돈, 일자리가 빠져나가 기존 1ㆍ2기 신도시가 공동화(空洞化)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3기 신도시와 주변 지역의 상생ㆍ연계 발전 방안 연구용역’ 입찰 공고를 냈다. 3기 신도시가 개발되면 상대적으로 생활 환경이 노후한 주
자유한국당이 29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의 2014~2015년 카드사용액과 기부금액이 매년 소득을 웃돌았다며 소득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한국당 인사청문위원인 김상훈·주호영·성일종·김현아 의원은 이날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정 후보자의 동 기간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보도자료를 보면 정 후보자의 2014년 총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를 검증할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명단을 확정 지었다. 양당 모두 중진급 인사들이 이름을 올려서 ‘행정부 2인자’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인 만큼 여야 간 극한 대치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민주당에 따르면 박병석, 원혜영, 박광온, 신동근, 박경미, 김영호 의원 등 6명이 특위 위원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11일 성일종 의원을 원내대변인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유임된 이만희ㆍ김정재ㆍ김현아 의원에 더해 4명 체제로 확대됐다. 원내부대표 수도 13명에서 14명으로 늘었다.
이들을 제외한 9명 중에서는 강석진ㆍ이양수 의원이 민경욱ㆍ윤종필 의원으로 교체됐다.
강효상ㆍ김규환ㆍ송석준ㆍ송언석ㆍ이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