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최하위 김해FC2008이 구단 해체론까지 불거진 가운데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고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8일 김해FC 홈페이지에 따르면 구단은 7일 공지를 통해 '김해FC2008 발전 방안 공청회' 개최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K3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 K리그2에 진출했지만 다른 팀들과의 기량 차이로 성적 부진
용인특례시가 창단 1년 만에 프로축구 무대 진출이라는 역사적 쾌거를 달성했다.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 진출을 최종 확정했다.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를 비롯해 김해FC2008, 파주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