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가 ‘김포다운 대표축제’ 구축을 위한 도시브랜딩 전략을 공식화했다. 축제를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김포의 정체성을 각인할 대표축제를 선택·집중하겠다는 선언이다.
14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3일 장기도서관에서 ‘김포시 대표축제 발전방향 모색’을 주제로 제18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김포시
진에어는 기내 음악을 새롭게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내 음악 변경은 음악을 통해 편안하고 쾌적한 기내 환경을 조성하고, 탑승객들에게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에어는 전 항공기 대상으로 기내 음악 변경 작업을 마치고 △승객 탑승 및 목적지 도착 △기내 엔터테인먼트 진행 등 기내 서비스 운영 시 신규 음악을 적용한다.
진에어는 26일 오후 김포문화재단과 함께 문화ㆍ예술을 연계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최정호 진에어 대표, 정하영 김포문화재단 이사장(김포시장), 안상용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진에어와 김포문화재단이 김포의 관광 상품 및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