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VEF ‘업스킬링·리스킬링 위원회’ 주최 3월 5일 서울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위원장 한광식) 업스킬링·리스킬링 위원회(위원장 김진실 한국스킬문화연구원장·사진)는 5일 오후 2시 서울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의 업스킬링·리스킬링 전략’을 주제로 분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화사회와 디지털
“4차 산업혁명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NCS를 통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수준별, 내용별 연계를 강화해 평생직업능력개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김진실 한국산업인력공단 NCS기획부장은 23일 기자에게 “학교 교육 중심의 직업교육과 기업·직업훈련기관 중심의 직업훈련이 따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NCS
특성화고등학교 보건간호과 학생 100여명과 교사 20명이 수능 시험이 치러진 8일 오후 1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여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자격 기준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것을 촉구했다.
9일 전국특성화고 보건간호과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보건복지부에서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지만 규제개혁위원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처음으로 '한국 전통 방식'의 건물 상량식이 열렸다.
우림건설은 지난 4일 알마티시 사이나ㆍ아스카로바 거리에 있는 우림 건설 애플타운 공사 현장에서 1공구 골조완성을 기념해 상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상량식에는 카자흐스탄 산업기술혁신부 께말리예프 차관 등 정부인사와 우림건설 유철준 사장, 김진실 법인장,
잦은 이직으로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이 중장년 채용에서 돌파구를 찾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반도체 부품 수리 현장에서는 중장년의 기술 습득 능력을 확인했고, 자동차 물류기업은 지원자의 경력과 역량을 보고 채용 직무와 인원을 바꿨다. 기업들은 채용 성과가 장기근속으로 이어지도록 교육과 정년 이후 고용을 뒷받침할 제도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