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과학기술로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찾고 예측·저감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올해 126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120억 원보다 5%가량 늘어난 규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보건복지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2018년도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민 불안을 야기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하기관인 녹색기술센터가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유엔에서 발주한 아프리카 케냐 2차 기술지원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에서 기후변화 관련 기술지원 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특히 이번엔 아프리카 케냐 1차 기술지원(TA) 사업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공개입찰이 아닌 유엔 산하 기술지원조직(CTCN)의 요청으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육군 제5기갑여단과 지난 6일 경기 양주시 제5기갑여단 사령부에서 학·군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교육시스템 보급과 안보 공감대 확산,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희사이버대는 그간 육군 제7군단, 제11사단, 제25사단, 제203특공여단 등과 협약을 체
지난 27일 김해공항에서 출발한 버스가 거제도로 향하는 거가대교를 건너자 바다 위에 떠 있는 대형 선박과 집하를 기다리고 있는 수만 개의 컨테이너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조선과 해양의 도시라는 것이 비로소 와 닿았다. 거제와 통영 등을 중심으로 한 경남 지역은 전국 조선업과 해양산업의 50%가 집중된 곳이다. 특히 거제 지역경제에서 조선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경남 거제의 경기는 언론보도보다 더 어렵습니다. 호황일 때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파산하는 경우도 많고 임금을 못 줘서 해고하는 감원 바람도 불고 있지만, 시중은행들은 대출 회수와 금리 인상으로 기업을 옥죄는 것이 현실입니다.”(박기태 칸정공 대표)
조선업종 무차별 여신 회수를 금지하는 금융당국의 연이은 당부에도 시중은행이 해운업과 조선업을 취약업종
GS건설이 미스코리아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 1004가구에 김장김치를 전하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2일 GS건설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꾸준히 김장김치 나눔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G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머큐어호텔에서 '수출첫걸음기업 성장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마케팅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출첫걸음기업 성장디딤돌 프로그램은 수출 유망품목을 보유했지만, 기초 역량이 부족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의 수출 증대를 목적으로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정부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호국보훈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국군의 날을 맞아 기업들의 나라 사랑 사회공헌 활동을 조사한 결과 군 장병을 응원하거나 국가유공자, 사회적 의인 등 보훈분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가장 활발한 지원이 이뤄지는 분야는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을 위한 병영환
한국 금융권의 유리천장은 여전히 두텁다. 좀처럼 깨지지 않는다. 여성 대통령 시대를 맞이하면서 여성 행장이 생기는 등 ‘여풍(女風)’이 불었지만 ‘반짝’ 스쳐 지나가는 듯하다.
현재 금융권 여성 임원 중 최고위직은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말 그대로 유일무이한 여성 은행장이다. 지난 2013년 12월 내부 승진해 ‘국내 최초 여성 행장’이라는 타이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일 오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제31기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의 개강식을 갖고, 김정원 재무기획그룹 부행장의 강의와 함께 2학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화-씨티 글로벌금융아카데미’는 씨티은행과 이화여대가 금융산업 및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금융이론 및 실무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
지난해 8월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 도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를 밟아 부상을 당한 김정원·하재헌 하사가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잠실야구장에 선다.
국방부는 오는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김정원 하사가 시구, 하재헌 하사가 시타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행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는 26일 ‘중소기업 생생체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현장을 접하기 어려운 창업·벤처동아리 대학생들에게 우수 중소기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창업멘토링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남성온라인 쇼핑몰로 지난해 323억원의 매출을 올린 청년창업기업인 디에스를 방문해 공장 견학과 특강을 들었다.
이후 중진공 직원들과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인호 무역협회 회장 등 144개사가 동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5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3개, 중소·중견 95개, 공공기관·단체 32개, 병원 4개 등 총 144개사 145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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