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인스타뷰(노크온)' 냉장고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대를 돌파했다. 이 제품은 10년 전에 세계 최초로 선보인 문을 열지 않고 두 번 노크만으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냉장고다.
LG전자는 2016년 출시한 인스타뷰 냉장고가 지난달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약 530만 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약 1분에 1대씩 판매
오송공장 자동화 공정 고도화로 생산 효율성 상승화장품ㆍ건기식 펩타이드 공급 확대…재무건전성 개선 기대
펩타이드 의약품 전문기업 HLB펩이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과 고순도 펩타이드 정제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크로마토그래피 정제 기업 YMC의 한국 법인 YMC Kore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펩타이드 원료
펩타이드 개발 전문기업 HLB펩(HLB PEP)은 지난 1일 패혈증 신약개발기업 HLB사이언스(HLB Science)와 차세대 항균 펩타이드 및 신종 바이러스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기존 항생제로 치료가 어려운 다제내성균인 일명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시키는 펩타이드 기반의 치료제와 최근 확산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다양한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기업 HLB펩(HLB Pep)은 염증성 장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과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특허에서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은 궤양성 대장염 후보물질 ‘AGM-260’, 항바이러스 조성물은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AGM-380’을 의미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이번 특허권 확보로
용인특례시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을 도입,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날
HLB펩(애니젠)이 기존 김재일 대표와 신임 심경재 대표 투톱 체제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일 HLB펩에 따르면 전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심경재 사내이사를 각자 대표로 새롭게 선임했다. 이로써 김재일 대표는 사업 부문을, 심경재 대표는 경영 부문을 각각 맡아 회사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김재일 대표는 동경대에서 생화학과 이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일
HLB그룹이 애니젠(Anygen)을 200억원 규모에 인수했다. 애니젠은 펩타이드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GMP인증 펩타이드 제조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애니젠은 10일 공시를 통해 HLB그룹 계열사 7개사가 15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50억원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재무적투자(FI)에
HLB그룹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펩타이드 제조 GMP인증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애니젠을 인수하면서 최근 GLP-1 비만치료제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펩타이드 제조 기술을 확보했다.
애니젠은 10일 공시를 통해 HLB그룹의 계열사 7개사가 150억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50억 원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재무
▲김승겸(전 한일합섬 감사) 씨 별세, 장옥숙 씨 남편상, 김재일(사업)·재철(경동엔지니어링 본부장)·인순·경순 씨 부친상, 김진희 씨 시부상, 권오상(전 한진관광 대표) 씨 장인상 = 9일, 경기 안양평촌한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7시, 장지 국립 서울현충원, 031-382-5004
▲이귀향 씨 별세, 허성구 씨 부인상, 허정훈(광주지방법
중국산 가짜 운동화를 유명 해외브랜드로 속여 국내로 몰래 들여와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 10배의 수익을 편취한 한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다.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26일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상표 운동화 2000켤레를 밀수입해 오픈마켓에서 정품인 것처럼 판매한 일당 3명을 검거하고 그 중 주범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부산세
CJ ENM 오쇼핑부문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퍼포먼스 기능을 강화한 필드라인 의류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골프웨어로 상품군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중성 높은 캐주얼 골프웨어를 선보여온 장 미쉘 바스키아는 실전 라운딩용 퍼포먼스 라인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토탈 골프웨어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이번에 출시하는 필드라인 제품은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