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해봄’ 코너는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현상이나 유행에 대해 기자가 직접 경험하고 소개하겠습니다. 현 사회에서 누군가는 궁금해하지만, 막상 시도하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을 직접 해보고 전달하겠습니다.
입동이 지났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김장 시즌도 이제 시작이다. 지역마다 김장철은 다르지만, 대략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제철이다. 다만, 이제는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에 맞춰 이른바 ‘편리미엄(편리+프리미엄)’ 트렌드가 김장에도 적용되고 있다.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로 ‘간편한 김장’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는 ‘절임배추’에 이어 ‘김장키트’까지 내놓으며 ‘김장족’을 유혹하고 있다.
19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10월 포장김치 주문 건수는 전년 같은 기
이마트는 김장물가 안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주요 김장 상품에 대한 할인행사를 19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상품은 배추, 무, 마늘, 생강, 배 등 김장 주재료들이다. 이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은 물론 사전매입과 대량 저장을 통해 행사상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배추는 3포기 1망(8kg 내외)에 정상가 5450
예년보다 때이른 기온 하락에 유통가의 시선은 벌써부터 겨울로 향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부터 일 최저 기온이 10도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평균 기온도 전 주(9/28~10/4)의 19.2도보다 5도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 역시 올해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독감에 대한 우려가 예년보다 커지면서 미리 월동용품 장만을 서
이마트24는 김장철을 맞아 내달 16일까지 다양한 김장 상품을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24가 예약판매하는 상품은 △올반 절임배추(10kg, 20kg) △올반 김장용 양념속(5kg) △황진담 김장세트(절임배추 6kg+양념 3kg) △종가집 포기김치 2종(전라도식/중부식 각 10kg) △국산 햇고추가루(1kg) 등 총 7종이다.
올반 절
김장철을 맞아 김장김치와 절임배추, 김장용품 등 관련 할인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8일 농림축산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인 가구 김장비용(20포기 기준)은 30만 원으로 지난해 27만 원보다 10% 가량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배추와 무 등 김장 주재료가 가을 태풍 피해로 작황이 부진한 데다, 재배 면적이 이전보다 줄어드는 영향이 크다.
배
아워홈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다음 달 13일까지 각종 김장 상품을 할인 예약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워홈은 최근 배춧값 폭등으로 인해 김장 비용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큰 만큼 지역색을 살린 김장김치 완제품, 김장김치 KIT, 절임배추 등 각종 김장 용품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주요 원
한화갤러리아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최로 지난 16일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노파크 생활관에서 충남 6차 산업 신규 브랜드 선정 품평회가 진행됐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총 29개의 지역우수 농수축산품 업체가 참여했으며, 선별된 상품은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식품관 내 ‘아름드리 by 창조경제 혁신센터’ 매장을 통해 판매가 될 예정이다.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은 ‘김장하는 날’ 기획전을 진행, 6000원 카트할인 쿠폰 등을 이용해 4인 가족 기준 17만830원에 김치를 담글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티몬의 대표 김장 상품은 상품기획자(MD)가 산지에서 직접 품질을 확인한 신선식품 브랜드 ‘티프레시’의 ‘땅끝해남 절임배추(20kg)’를 비롯해 ‘광천 새우젓 추젓(1㎏)’, 2015년 국내
홈앤쇼핑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21일 김장상품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15분부터 소개되는 제품으로는 양념 다지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한일믹서기’, 김치냉장고 ‘딤채’, 언전하게 채를 썰 수 있는 ‘곰돌이채칼’, 이중 잠금장치로 신선한 맛을 유지해주는 ‘황토 누름독’ 등이다.
또한 방송 중 각 제품별 구매고객
전국 각지에서 생산한 절임배추 중 전남 해남산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픈마켓 옥션은 절임배추와 배추김치 제품의 산지별 10월 판매 건수를 집계한 결과 전남 김치의 판매건수가 전체의 65.2%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고 4일 밝혔다. 이어 강원도(8.9%), 전북(7.5%), 수도권(6.7%), 충청도(6.5%) 등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 겨울 첫 김장재료 할인 행사가 시작됐다.
GS수퍼마켓은 오는 7일까지 김장 배추와 무 등 김장 재료 초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단 배추 행사는 4일까지다.
특히 GS수퍼마켓은 지난해 각각 1980원, 5980원이었던 배추와 동치미 무를 최대 40% 낮춘 1190원(1통), 3480원(1단)에 판매하며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배추를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온라인몰들이 김장배추 할인에 나섰다. 올 겨울 김장비용이 작년대비 최대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마트들이 유통마진을 줄여 배추가격 할인에 뛰어든 것이다.
이마트는 오는 7일부터 선착순으로 전남 영광 고창 등의 산지에서 계약재배를 통해 준비한 김장 배추 40만 포기를 포기당 1200원에 판매한다. 6일
아워홈은 인터넷 쇼핑몰 손수몰에서 간편하게 버무리기만 하면 완성되는 김장김치 세트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을 별도로 구성했으며 취향에 따라 굴, 생선, 고기 등을 별도 구매해 양념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절임배추는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해 20시간 이상 절였고 별도의 세척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워홈은 배추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