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소현이 셀카를 공개했다.
김소현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시험도 거의 끝나셨죠? 즐거운 마음으로 있다가 '쇼! 음악중심'에서 만나요! 오늘도 굉장한 가수분들이 많이 나오시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하늘색에 자주색이 가미된 상의를 입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역 배우 김소현의 청순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좋은 곳에 초대 받아 좋은 분 뵈러 가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김소현은 99년생이라고 믿기 힘들 만큼 성숙함과 단아함을 뽐낸다.
김소현 청순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중에 더 예뻐질 듯" "14살 맞아?"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