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8일 오후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봉사단체인 ‘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이사회’와 함께 희망브리지 파주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희망T키트’ 세트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희망T키트는 ‘기후난민 어린이 살리기 희망T캠페인’을 위한 구호키트로 태풍, 홍수,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해 각종 자연재해 피해를 입고 삶의 터전을 잃은 전세계
한승연이 홍수현과 김태희를 몰아붙이며 본색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23회에서는 최숙원(한승연)의 음모로 인해 인현왕후(홍수현)의 죽음이 장옥정(김태희)에 의한 것처럼 돼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장옥정은 두창(천연두)에 걸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친모 윤씨(김서라)에게 신통한 무당을
성동일이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하고 ‘장옥정’에서 강렬하게 퇴장했다.
18일 방송된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았던 성동일이 비운의 죽음을 맞았다.
장현(성동일)은 김대비(김선경) 독살 사건 배후와 치부책이 드러나면서 이순(유아인)에게 내처졌다.
장현은 옥정(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3일 방송된 ‘장옥정’은 전국 기준 7.5% 시청률(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6.9% 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니 김서라(윤씨)의 면천을 위해 궁녀가 되기로 결
김태희가 최고의 옷을 만들어 권세를 누리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침방나인 궁녀로 입궐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6회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은 어머니 윤씨(김서라)의 신분을 바꾸기 위해 궁녀가 되기로 결심, 입궐했지만 시작부터 녹록치 않은 궁녀 생활이 그려졌다.
장옥정은 첫날부터
김태희가 낙인 찍 힐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6회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어머니 윤씨(김서라)와 청나라도 도망쳤지만 결국 조사석의 처(라미란) 일당에게 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옥정이 윤씨와 도망친 사실을 안 조사석의 처는 분노했다. 이에 사람을
김태희가 성동일의 손아귀에서 벗어 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2일 방송된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당숙 장현(성동일)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군기감 갑옷 입찰에 도전했지만 조정의 야합으로 좌절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장옥정은 어머니 윤씨(김서라)와 청국 도피를 결
배우 김지훈이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을 당시 비화들을 폭로한다.
김지훈은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SM의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특과 은혁의 과거도 많이 알고 있다”고 밝힐 예정이다.
현재 SM 소속인 이특은 “지훈 형보다 제가 먼저 SM에 있었다. 어떤 얘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지훈 형의 과거를 낱낱이 공개하겠다”며 공방
드라마 '빅'의 배우 공유와 신원호의 반전 관계가 드러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에서 윤재(공유 분)의 어머니 혜정(김서라 분)은 세영(장희진 분)에게 윤재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 아이가 경준(신원호 분)이란 사실을 들었다.
혜정은 경준이 누워 있는 병원을 찾아가 "나는 네가 태어났을 때도 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KBS 드라마 '빅'이 3회 연속 시청률이 상승하며 뒷심 발휘 시동을 걸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 7회는 시청률 8.9%(전국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지난 6회(8.3%), 5회(8.0%)보다 각각 0.3%포인트, 0.6%포
배우 김유미가 정보석의 두 번째 부인이 된다.
김유미는 MBC 주말드라마 ‘무신’(극본 이환경, 연출 김진민)에서 최우(정보석 분)의 두 번째 부인인 대씨 부인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신의 저울’ 등과 영화 ‘폰’, ‘리턴’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유미는 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대씨 부인은 1차 려·몽 전쟁에서
배우 김주혁이 드라마 속에서 ‘4단 변신’을 선보였다.
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무신’에서 김주혁은 10회의 방송 분량 동안 승려-노예-전사-무신으로 변신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1, 2회에서는 평화롭게 절에서 살아가려고 했던 승려 ‘김준’(김주혁 분)이 도망간 노예의 아들이라는 신분이 밝혀지며 공성장에 노예로 끌려가는 모습이 그려졌
‘공주의 남자’가 예고한 대로 반전엔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 김욱/연출 김정민, 박현석) 최종회에서는 죽은줄만 알았던 승유(박시후 분)와 세령(문채원 분)이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회에서는 복수에 실패한 승유가 의금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