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에서 지난 17일 새벽 난 불이 꺼지지 않아 진화작업이 50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늘(19일) 전문가 등을 투입해 건물 안전진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9일 화재 발생 사흘째를 맞았지만 물류센터에서는 아직도 회색 연기가 나오고 있다. 전날 오후 큰 불길은 대부분 잡혀 연소 확대 가능성은 낮지만, 건물 내부에
미들스튜디오의 취 프로젝트는 디자인 제품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한국 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다.
주력 제품군은 공예품이다. 일상의 쓰임이 가장 큰 분야가 공예다. 공예는 예로부터 쓰임새 있는 물건, 일상 생활용품이었다.
취 프로젝트가 과거 일상에서 쓰고 즐기던 물건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을 부여해 현시대에 맞는 새로운 라이프스
KT링커스가 공유오피스 업체 아라워크앤올과 손잡고 폐기 예정인 공중전화부스를 1인용 사무·놀이공간으로 재활용한다.
KT링커스는 폐기 예정 공중전화부스를 1인용 나만의 공간 ‘아라부스’로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아라부스는 공중전화부스를 재활용한 1인용 사무·놀이 공간으로 기존 공중전화 부지가 아닌 카페, 사무실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30일 이번 정기국회에서 빅데이터 경제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민주당은 조국 국면 이후 국면 전환 의지를 가지면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성장을 위한 필수 법안으로 꼽혀온 '데이터 3법' 등 민생 일정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이 현장최고
밀리의 서재가 한국 대표 작가 10인과 함께하는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 시즌2를 자사 플랫폼에서 단독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밀리 오리지널은 밀리의 서재가 전자책 유통에서 나아가 테마 선정, 작가 선정 등 출판 기획부터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의 주제는 ‘Monster(괴물)’이며, 이를 주제로 테마 소설을 출간하는 작가는 총
시노펙스가 진영글로벌·이노벡토리와 손잡고 전장부품 시장을 위한 PCT-FFC 공급에 나선다.
시노펙스는 19일 자동차용 케이블 전문제조사인 진영글로벌·이노벡토리와 ‘PCT 필름의 상용화를 확대하기 위한 공정 및 장비개발 등’을 위한 조인트벤처(JV) ‘제이에스아이(JSI)’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노펙
북한에 억류됐다가 지난해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된 후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유족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미국 법원이 약 5억113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24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베릴 하월 판사는 “북한은 웜비어에 대한 고문, 억류, 재판 외(外) 살인과 그의 부모에 입힌 상처에 책임이 있다”며 거액
김유정기념사업회는 제12회 '김유정 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한강(48) 씨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지난해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게재된 단편 '작별'로, 상금은 3000만 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오전 11시 강원도 춘천시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린다.
본심 심사위원은 오정희·전상국 소설가,김동식 문학평론가가 참여했다. 문학상 운영위원회는
33년간 총 478차례 헌혈을 실천해온 김동식 씨가 14일 제15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7살에 헌혈을 시작한 김 씨는 교사(현 상명중학교)로 재직하면서 다른 교사와 학생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장으로서 가족과 함께 정기적인 헌혈에 참여하는 등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왔다. 배우자인 최순희 씨도 현재
故 김주혁이 사망 3일 전 나무엑터스 김동식 대표이사, 김종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故 김주혁은 나무엑터스 창립 멤버로, 나무엑터스 김동식 대표이사, 김종도 대표와 친형제처럼 각별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종도 대표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故 김주혁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그는 "엔터테인먼트 일이라는 게 부침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9일 52개 지역의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친박(친박근혜)계에서는 조원진·홍문종 의원이 공천을 확정지었지만 청와대 정무특보를 지낸 김재원 의원은 경선에서 김종태 후보에게 밀려 탈락됐다.
비박(비박근혜)계에서는 심재철·정병국·강석호·김영우 의원이 현역 가운데 살아남았다. 하지만 친이(친이명박)계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11일 62개 지역의 3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역의원 가운데 탈락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3차 공천심사 결과로 62개 지역의 경선지역 및 단수추천 지역을 발표했다.
공천위 소속인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은 전날 김무성 대표의 경선결과 발표를 미룬 것과 관련
‘붉은달’의 주연 김대명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7일 배우 김대명의 브라운관 첫 주연작인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15 ‘붉은달’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붉은달’은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에 기반함과 동시에 상상력을 덧붙여 사극공포물로 재탄생 시킨 작품으로, 김대명은 사도세자로 타고난 광증과 아버지 영조의 콤플렉스 때문에 희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