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이 안톤 오노를 언급해 화제다.
김동성이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곳에는 NBC 센터안에만 스타벅스가 있어 저희는 맛 볼 수가 없어요. 근데 오노가 오늘 해설 잘 하라며 갖다줬네요. 이놈 철 들었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니터에 중계를 보고 있는 김동성과 한 브랜드 커피숍의 커피잔이 놓여있다. 이는 전 미
김동성
과거 빙상위 숙적인 김동성과 아폴로 안톤 오노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해설자로 다시 만나 화제다.
10일 KBS스포츠 트위터에는 10일(한국 시각) "김동성 해설위원과 미국 NBC 쇼트트랙 해설 위원 안톤 오노가 드디어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김동성과 오노가 미소짓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