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는 6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강기훈 제13대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강 총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
취임식은 김종철 동원육영회 이사장의 임명장 수여와 치사를 시작으로 총장 열쇠 및 교기 인수,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욱 서울대 석좌교수와 김덕술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가 2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2026년 한국외대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제35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김덕술(일본어 81)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및 '자랑스러운 외대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
내달 1일 제11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는 ‘바다를 풍요롭게, 어촌을 활기차게’라는 주제로 수산자원의 보고인 갯벌로 유명하고 풍어제인 ‘등불써기’의 고장인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개최한다.
수산인의 날(매년 4월 1일)은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돼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해 매년
'부모 세대 기업인의 부를 대물림한다'는 편견으로 사회적으로 반감이 적지 않았던 '가업승계'를 '기업승계'로 새롭게 탈바꿈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오랜기간 중소기업을 유지함으로써 국민의 일자리창출에 힘써온 장수 기업을 제대로 육성하자는 취지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원활한 기업승계와 장수기업 육성방안 모색을 위한 '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를
팩토리8 신현암 대표가 일본 시부사와 에이치의 경영철학을 설명하며 사회공헌과 동시에 수익을 올리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협의회(이하 자중회)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신 대표를 초청해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신현암 대표는 삼성경제연구소(SERI) 사회공헌연구실장을 역임했으며 ‘
어린시절 명절 때만 밥상에 오르던 귀한 김을 몰래 먹고 어머니께 혼이 난 적이 있다. 그 시절엔 김이 귀한 음식이었기 때문에 자주 접할 수도 없었는데, 어쩌다 한 번 김을 맛보게 되면 짭쪼롬한 맛이 좋아 몇 번이고 입맛을 다셨더랬다. 그런 김이 어느새 밥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밥 반찬이 되고, 이제는 세계인이 우리나라의 김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니 참으로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회 할랄비즈 중소기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수출 중소기업들을 위해 할랄에 대한 정보 제공과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중기중앙회가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농림축산식품부 전한영 수출진흥과장은 이날 포럼에서 '할랄·코셔 시장 수출 확대 정책 방향 및 지원사업
중소기업중앙회가 올해 중소기업 수출 목표인 '2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학계ㆍ현장 전문가, 중소기업인 등 41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수출정책발굴단'을 출범했다.
이번 수출정책발굴단은 지난 17일 민ㆍ관이 합의한 중소기업 수출 목표 2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중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 마지막인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김덕술(46ㆍ사진) 삼해상사 대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삼해상사는 김 제조 분야의 끊임없는 신상품 개발 등을 통해 지난 2002년 세계일류 상품인증을 받는 등 우리나라 김 수출에 크게 공헌했으며, 지난해 37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김 대표는 2세 경영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