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 찾아과학기술 인재 육성 플랫폼 본격 가동
"호반그룹은 K-과학인재 아카데미를 통해 기업과 대학이 함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새로운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K-
대한전선이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본격화했다.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비나(TAIHAN CABLE VINA)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Đồng Nai)에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신공장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확보하는 해외 첫 초고압 케이블 생산기지로,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하고 해외 생산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주도 하에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2020년 오픈이노베이션팀 신설 이후 건설 신기술, 친환경 자재, 프롭테크, 정보통신기술(ICT), 모빌리티, 인공지능(AI) 등 그룹과 연계할 수 있는 신기술·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부터 실증, 사업화, 투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늘리면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지분 격차를 좁혔다. 호반그룹은 '단순 투자'라고 선을 그었지만 시장에서는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경영 승계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항공업 진출을 위한 포석을 놓은 것일 수 있다는 시각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한진칼 지분율을 17.44%에서 18.46%로
구글코리아 대표에 법인세 회피 의혹 추궁국회 산중위. 티메프 사태 등 질의
낸시 메이블워커 구글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고려아연 경영권을 가져오기 위해 속칭 ‘쩐의 전쟁’을 벌이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대표와 장형진 영풍그룹 회장 등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10월에 있을 국세청 국감(16일)에 4명의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 결혼한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호반그룹 상무로 선임된 사실이 알려졌다.
1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김 전 아나운서는 이달 초 호반에 입사해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맡고 있다.
김 전 아나운서는 커뮤니케이션실 내 동반성장팀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업무 가운데 사회공헌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호반그룹이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5억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계지원, 보건ㆍ안전교육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이번 성금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