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억98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4300만원(8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북구 ‘길음역금호어울림센터힐’로 12억2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2000만원(52%) 올랐다. 3위
“결국은 (집값이) 오르겠지만 당장은 정부가 너무 세게 나오니…. 그래도 아직 가격을 낮춘 급매물이 나온 경우는 없다. 당분간 지켜보겠다는 심리가 강한 것 같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J공인 관계자)
“이쪽 동네는 물건이 나오면 잡아야 한다. 9억 원 아래 매물을 찾는 문의도 많고 집주인들도 가격을 올리고 있다.” (노원구 중계동 T공인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