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국제 갈등,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맞물린 복합위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배움과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AI 자동번역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외국어 능력과 현장 경험 등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조언이다.
12일 동국대에 따르면 최재철 기후변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동국대 본관 중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20일 개최된 제15차 이사회에서 강창희 전(前) 국회의장을 제4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한덕수 3대 이사장(前 국무총리)의 이임식과 강창희 4대 이사장의 취임식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고건 기후변화재단 고문(아시아녹화기구 운영위원장, 前 국무총리), 변보경 공동대표(코엑스 대표이사 사장), 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