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6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정종경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기초의학부문)와 권준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임상의학부문)를 각각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국내 의학상 중 가장 큰 상금 3억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또한 이번에 신설된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와 김성한 울산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화이자제약은 7일 제10회 화이자의학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의료계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 기초의학상은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미생물학교실 조은경 교수가, 임상의학상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완욱 교수가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각각 상금 3000
서울대학교는 본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소속의 조남혁(40·사진) 교수가 대한바이러스학회가 주관하는 ‘한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기초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논문을 발표한 국내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이 상은 이호왕 박사가 세계 최초로 한탄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백신을 개발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조남혁 교수는 한국을 비롯한
‘제5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고규영(54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선정됐다.
고 교수는 암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필수 인자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제재를 개발해 암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존의 혈관내피 성장인자(VEGF) 이외에 또 다른 성장인자인 ‘안지오포이에틴-2, Ang2’가 혈관
서울대 강경선 교수 연구팀의 ‘성체줄기세포의 성장과 분화 조절기전 규명’ 소식에 루트로닉이 강세다.
10일 오전 11시 25분 현재 루트로닉은 전일대비 3.76%, 210원 오른 5800원을 기록중이다.
루트로닉은 지난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강경선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가 대표로 있는 강스템홀딩스 주식 1만9600주를 19억992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화이자제약은‘제9회 화이자의학상’ 기초의학상에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생화학교실 김우현 교수(58)와 임상의학상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김흥동 교수(53)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우현 교수는 ‘프로게스테론에 의한 정자 운동성 활성화에 필요한 프로스타솜 유래 칼슘 신호전달물질’에 관한 논문으로 기초의약 부문의 수상
아모레퍼시픽은 24일 중국 상해중의약대학 기초의학연구소와 중국전통의학인 TCM(Traditional Chinese Medicine)을 응용한 미용법 발굴 및 제품 개발을 위한 위한 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자문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전통의학을 활용한 미용법을 발굴해내고 이를 활용해 아시아인을 위한 화장품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
셀트리온은 기초의학의 임상전환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건국대 WCU (세계수준연구중심대학)사업 초빙 해외 석좌교수인 찰스 디나렐로(Charles A. Dinarello) 미국 콜로라도대 의대 교수가 30일 본사에서 '염증성 자가면역 질환 치료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고 밝혔다.
디나렐로 교수는 미국 과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의학 기초연구를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는 면역증강음료 'NK-Q10' 개발을 완료하고 곧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NK-Q10은 엔케이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Immuno-Q10을 주성분으로 한다. Immuno-Q10 은 연세대의대 기초의학연구소 생체 내 동물실험에서 기존 항암제인 독소루비신(Doxorubicin)에 비해 600%의 항암 효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유승흠)과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은 ‘제7회 화이자의학상’ 기초의학상에 인제의대 약리학교실 신재국 교수(49세)와 임상의학상에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호흡기 알레르기 내과학교실 이용철 교수(49세)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재국 교수는 ‘간세포 핵수용체 HNF4 알파 유전자 변이가 하위 발현 조절 되는 CYP2D6 약
한국화이자제약이 8월 30일까지 제7회 화이자 의학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대한민국의학학림원 주관,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으로 진행되는 화이자의학상은 인류의 질병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 업적을 집중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의학발전과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자 2000년 제정됐다. 수상 부문은 ‘기초의학상’과 ‘임상의학상’으로,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2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고재영(53세․사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가 선정됐다.
병원측은 선정이유로 고재영 교수가 뇌 신경세포의 사멸 원인을 규명하는 등 우리나라 성인의 중요한 사망 원인 중 하나인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창의적인 연구로 가시적인 연구 성과를 이뤄낸 공로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