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서울경제위, ‘온기창고’ 개소식 참여1호 후원자로 후원금 3000만 원 전달
서울시가 만든 ‘온기창고’에 중소기업들이 나눔의 온기를 채웠다.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가 16일 서울 창신동 쪽방촌에 조성된 ‘온기창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경제위원회는 3000만 원을 후원하고 온기창고의 첫 번째 후원자로 이름을 올리며
캐나다에 50% 관세 위협 후 약 6시간 만에 철회CEO들 만나서는 “관세 긍정 효과 엄청나” 옹호압도적 예측 불가성에 투자 지연 등 경제 타격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에 징벌적 추가 관세를 더해 총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위협했다가 약 6시간 만에 철회했다. 이러한 트럼프의 종잡을 수 없는 관세 정책에
조기 대선 전 불 붙는 상속세 개정 논의여야, 세부적으로 엇갈리지만 개정에 한 목소리높은 상속세율 피하는 오너들, 편법 궁리한다
조기 대통령선거 가능성이 커지면서 상속세제 개편 논의에 불이 붙었다. 여야가 민생 이슈를 선점하고 정책에 민감한 중도층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으로 ‘감세’를 경쟁적으로 내세우면서다. 양당 간 각론에선 입장차가 크지만 상속세를 낮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앞다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예고한 가운데 트럼프를 직접 만나 경제·산업 분야에서 한미 간 소통의 물꼬를 틀지 주목된다.
20일(현지시간) 외신과 재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풍산그룹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허영인 SPC그룹 회장,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부회장, 김성집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과정인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18기를 10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KBIZ AMP는 중소기업계 대표 경제단체인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CEO의 경영역량 강화와 휴먼네트워크(Human Network)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설했다. 17기에 걸쳐
김동연 경기지사가 "중소기업인들과 함께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중소기업인 오찬간담회를 열고 "오랫동안 경제를 총괄한 사람으로서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 상당히 우려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노상철·고병헌·손인국 부회장, 김식원 중기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올해 10월 시행되는 하도급대금 연동제와 관련해 "수급사업자에 미연동계약에 합의하도록 강요해 연동의무를 회피하려고 시도하는 원사업자에 대해선 시정명령 및 과태료, 벌점 부과 등 강력 제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중소기업인들 가진 간담회에서 하도급대금 연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이르면 이달 말 국회에서 납품단가 연동제 법안에 대해 논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를 고의로 지연시키는 게 아니냐는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인들 앞에선 그분들 손
중기중앙회-중기사랑나눔재단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힌남노 속 광장시장서 ‘동행축제’ 뜻 모은 중소기업인들장보기 행사 중 전통시장 태풍 대비 점검
“우리의 작은 성의가 이웃의 따뜻한 기쁨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중소벤처기업부의 ‘7일간의 동행축제’에 중소기업중앙회가 소비촉진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김기문 중기중앙
20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후보의 성장 공약이 발표되며 그 내용이 드러나고 있다. 대부분의 대선 후보 성장정책은 거시경제 차원에서 접근하여 경제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는 수단으로 첨단 미래산업에 집중 투자하여 혁신성장을 추구하는 산업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는 ‘155 성장공약’(수출 1조 달러, 국민소득 5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기업가 정신에 장애요소가 있다면 제거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오 후보는 3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 방문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안 과제를 들었다. 오 후보와 함께 김성태 공동선대위원장과 한무경 중소기업위원장, 윤창현 의원이 동행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권혁홍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과정인 ‘KBIZ AMP’ 15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7일까지다.
KBIZ AMP는 중소기업계 대표 경제단체인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경영자의 경영역량 강화와 휴먼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 개설했다.
동문은 860여 명으로 ‘창의적인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존경받는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를 만나 경남지역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애로해소를 위한 12건의 과제들을 건의했다.
중기중앙회는 17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경남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희용 일자리경제국장 등 20여명이 참석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관련 청문회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 등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엔 노트먼 조셉 네이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우무현 GS건설 대표, 최 회장,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신영수 CJ대한통운 택배부문 대표, 이원우 현대건설 대표,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
서울상공회의소는 23일 열릴 예정인 의원총회에서 ITㆍ게임ㆍ스타트업ㆍ금융 업계의 젊은 기업인들이 회장단에 합류한다고 17일 밝혔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박지원 ㈜두산 부회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이형희 SK그룹 사장(SK브로드밴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이 부회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