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학·지자체 함께 참여 인재양성 체계 구축기업 필요 인재 양성 대학에 재정 적극 투입
경북도가 지역 전략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와 대학·학생 수요 간 격차 해소에 나섰다.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채용까지 직접 참여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를 키운다는 구상이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기업 118곳, 대학 28곳, 학생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은 "앞으로도 과학기술 인재 육성 지원 예산을 대폭 늘리고,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과학기술 강국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19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과학기술 인재 육성이 가장 중요한 성장 기반이라는 인식을 가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 인재의 체계적⸱효율적 지원을 위한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시행령' (이공계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학령인구 감소와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 확보 경쟁에 대응하여 과학기술 인재의 체계적인 양성 및 지원을 위해 이공계지원법을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공동훈련센터' 물관리 관련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물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기술 개발에서 성능검증,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물기업 전주기 지원을 위해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조성한 시설로 지난해 7월부터 한국환경공단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공동
서울시는 시 중소기업 전문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지난 한 해 동안 '인재채용 지원사업'과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일자리 1431개를 창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인재채용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채용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지난해 743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에서는 기업수요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