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지창이 26년째 이벤트 기획회사를 운영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최대 연 매출이 60억원에 달했던 사업 규모와 함께 회사 대표로서 직접 현장을 챙기는 모습도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새로운 보스로 합류하는 손지창의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손지창은 "26년째 이벤트 기획회사를 운영 중인 대표"
탄소국가산단·피지컬 AI 정책 공유교통안전·인허가 등 현장애로 청취
전주시가 산업단지 중견기업 8곳과 간담회를 열고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전주시는 시청 시장실에서 조지훈 시장과 팔복동 산업단지 주요기업 대표·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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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부위원장 등 방문단,초거대 클라우드팜 및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시찰경북AX랩부터 스트라드비젼까지…첨단 AI 인프라와 제조 혁신 성과 선보여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기반을 다져가고 있는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에 대한민국 AI 정책을 이끄는 사령탑이 직접 방문했다.
포항TP는 지난 22일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한국거래소가 기술특례상장 평가모델 개편에 나선 가운데, 상장준비기업들이 사업성 평가 비중과 평가위원 전문성, 재평가 절차 등에 대한 개선을 제안했다. 거래소는 평가 기준의 유연성을 높이고 기업의 준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수렴해 다음 달 말까지 개편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19일 서울사옥에서 설명회
중기중앙회, 피지컬 AI 토론회…15개 정책과제 건의 박영선, AI에 맞춘 업무·조직 개편 강조…정부, 지원 확대 방침 김기문 “협동조합 구심점으로 AI 신속 확산해야”
국내 제조 분야의 AI 도입기업 비율이 0.1%에 그친 가운데 중소기업계가 제조데이터 공공 수매와 공동 실증 인프라 구축 등 AI 전환(AX)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박영선 재정경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참석…“현장 목소리 충실히 반영”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소기업의 국가 성장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피지컬AI 기반 자율제조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탄소중립 대응 지원 확대, 기술탈취 행정제재 강화도 중소기업의 도약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 장관은 20일 제주 롯데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대표 400여명이 제주에 모여 AI 대전환 시대의 중소기업 혁신 전략을 논의한다. ‘피지컬 AI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전략’을 주제로 민·관·학 토론회를 열고 AI 활용과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가 AI와 로봇 등 미래 핵심 기술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을 위한 공개강연 '서울 AI 인사이트 포럼'을 다음 달 3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시민 눈높이의 무료 AI 강연으로 최신 AI 기술의 흐름부터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삶과 변화까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엄윤설 '에이
제약바이오 등 4대 분야 전담조직 추진…규제 대응 강화 시사바이오기업들 해외 인허가·금융 지원 요청…의료주권 중요성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6일 “중기부가 키울 4대 분야가 선정됐고 그중 하나가 제약바이오”라며 “이들 분야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면서 중기부의 역할을 발굴할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충북 청주
대전 창업도시 추진상황 점검…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투자난·인재 유출·네트워킹 개선 요구…이소영 “성장 적극 뒷받침”
전국을 권역별로 돌며 현장 소통에 나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장기간 투자가 필요한 딥테크 기업을 위해 별도 펀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15일 대전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대전시와 KAIST
글로벌은 100건 넘는데 국내는 10여건 ‘격차’자금력·지배구조 등 구조적 한계에 M&A 저조M&A 활성화로 투자 회수 다변화…선순환 기대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에서 인수합병(M&A)이 신약 파이프라인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체 연구개발(R&D)에만 의존하지 않고 유망 기술과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
한국과 일본 중소기업계가 양국을 오가는 ‘셔틀교류’를 정례화한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 경제포럼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사업승계, 기업 인수합병(M&A) 등 양국 중소기업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공동으로 1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2차 한·일 중
홈플러스 회생안 인가에도 미지급 대금·경영 정상화 과제쿠팡, 공정위 조사 불응 논란…배민 수수료 정책도 쟁점GS25 납품방식부터 정유 4사 주유 거래관행까지 검증
홈플러스의 대규모 미지급 납품대금과 쿠팡의 할인쿠폰 비용 전가 의혹, 배달의민족의 수수료 정책 등 유통·플랫폼업계의 불공정 거래 논란이 국정감사 도마에 오른다. 기업의 경영 판단과 영업 정책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8일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중소기업을 모아 가칭 '중기협의체'를 정기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취재진을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 7대 시드 프로젝트 등 정부의 주요 국가 성장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 중소기업의 참여가 확대된 사실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유진그룹의 모회사 유진기업이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한다.
유진기업은 이달 12일부터 12월 4일까지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사업장 유해·위험요인 확인과 개선 조치 이행 여부,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업무 수행 실태 등을 살핀다고 8일 밝혔다.
유진기업은 현장 8대 유해·위험요인(추락, 끼임, 부딪힘, 맞음, 깔림, 넘어짐, 감전
IBK기업은행이 최근 잇따른 금융사고와 관련해 사고 보고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내부통제의 빈틈을 메우겠다고 밝혔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최근 금융사고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대단히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행장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실 징후와 이상거래를 상시 점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과 AI 안전예산 부족, 통신사 해킹 의혹 등 주요 정보기술(IT) 현안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정부는 독파모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AI 안전대책을 12월 발표하고 통신·플랫폼 기업의 보안 문제에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국회 과
티빙과 토스페이먼츠, 강남언니 등 최근 해킹·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플랫폼 기업 대표들이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보안 관리 부실에 대한 질타를 받았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대규모 계정·소스코드 유출 사고와 관련해 “책임자로서 국민들께 송구하다”며 “보안에 소홀했음을 여실히 느꼈다
‘강남관’ 운영…스마트도시 실증기업ㆍ로봇기업 5개사 참여AICT 주제 ‘서초관’ 부스…7개 혁신기업 대표기술 체험도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서초구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 AㆍB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과 혁신기업 AIㆍ로봇 기술을 선보인다.
6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이
작년 정무위 일반증인 32명…최태원·김범석 등 총수·CEO 대거 채택 올해는 현안 당사자 중심으로…與 “망신주기 안돼” 野 “정권 방어용 선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대기업 총수와 최고경영자(CEO)를 대거 불렀던 국회가 1년 만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여당이 ‘정책 국감’을 내세워 기업 총수 증인 채택에 제동을
초고령사회에 먼저 진입한 일본에서 해법을 찾는 ‘브라보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 탐방’이 2차 온라인 공개를 통해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 내용의 핵심은 ‘누가 함께 가는가’와 ‘무엇을 실제로 보게 되는가’다. 기존 안내가 일정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탐방의 성격과 깊이를 보다 명확히 드러냈다.
이번 탐방은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 전문가들이 강남 한복판에 모였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시니어 산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산업계·학계·국회·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27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제1회 시니어비즈니스 리더스 포럼’이 열렸다. 이투데이피엔씨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이성철
국내 중장년에게 제2의 직업을 위한 구직은 피할 수 없는 도전이다. 통계청의 2024년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평균 실제 퇴직 연령은 53.2세로 나타났다. 한창 일할 나이에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100세 시대를 맞은 지금, 중장년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갖춰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 최
웹3(Web3) 어드바이저리 기업 델브(Delv)가 내년 1월 10일 서울 종로에서 ‘2026 Web3 전략 킥오프 토크(Delv Talk : 2026 Web3 Strategy Kickoff)’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을 앞두고 웹3 산업의 기술, 제도, 비즈니스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패널 토크와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