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비중 대기업 56.4%·중소기업 4.5%…기업규모 따라 다른 수출 구조 중소기업 철강·정밀기기·가전도 증가…자동차부품은 모든 기업군서 감소
한국 수출 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품목이 반도체다. 그러나 기업규모별 수출 성적표를 펼쳐보면 다른 풍경이 나타난다. 8월 대기업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한 비중은 절반을 넘었지만 중소기업에서는 5%에도 못 미쳤
2025년 3분기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잠정)수출액 6.5% 증가한 1850억 달러…역대 최대하닉 수출액 비중 1년새 2.4%p↑…'엔비디아 효과'
올해 3분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수출이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수출액 상위 10대 기업 비중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10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기업특성별 무역통
2025년 1분기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잠정)수출액 1598억 달러…대 2.9%↓·중견 2.6%↓·중기 1.3%↑수출 상위 10대 기업 무역집중도 36.0%…전년比 0.2%p↑
올해 1분기 수출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 넘게 줄어 6개 분기 만에 감소 전환했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석유제품 수출 감소와 미국발(發) 관세전쟁에 대한 우려 등이 선반영된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6일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나라키움 광주 통합청사 내 회의실에서 해외시장 진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출 기업인들의 애로를 들었다.
해외시장 진출기업 규제 애로 간담회는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역 수출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해 온 합동 간담회로, 올해 들
지난해 한국 무역의 대기업 의존도가 전년보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수출액의 3분의 2가량이 전체 수출 기업 중 0.9%에 불과한 대기업에서 나왔다.
통계청과 관세청이 27일 발표한 '2017년 기준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액은 5726억 달러, 수출 기업은 9만3922곳이었다. 수출 기업의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803곳(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