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외국인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제2회 외국인 창업경진대회(Jump Up, Start Up 2026)’에선 우수 창업팀 3곳을 최종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8개국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헬스케어, 에듀테크, 푸드테크 등
9월 발표 ‘新 출입국‧이민정책’ 일환사업성‧혁신성 평가로 비자 발급민간 위원회 평가→중기부 추천출입국관리법 따라 법무부 심사“해외 유망 스타트업 적극 유치”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신청접수
정부가 ‘스타트업 코리아 특별비자’를 도입한다.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국내 유치하기 위함이다. 이달 말 최초 특별비자가 발급될 예정이다.
법무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시가 2022년까지 4년간 총 1조9000억 원(시비 9600억 원ㆍ국비 6800억 원ㆍ민자 3000억 원)을 투입해 서울을 세계적인 창업 도시로 육성한다.
2011년 17개에 불과하던 창업지원 시설을 44개로 확대하고, 서울 전역에 인공지능(AI)ㆍ바이오 등 기술창업 기업 입주공간을 현재의 2배 수준인 2200여 곳으로 늘리는 등 신기술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