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방 시보리 초도 150만L 생산…내년 판매량 75% 국내서 공급일본서 들여오던 기간 한 달 반→1~2주…물류비 절감분은 판촉 재투자
국내 수입맥주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일본 맥주 판매가 가파르게 늘면서 하이트진로가 ‘기린 이치방 시보리’의 국내 생산에 나섰다. 수입·유통에 이어 생산까지 협력을 넓혀 한국 시장의 늘어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한다는
“한독과 훼스탈이 동반자인 것처럼 소비자의 곁에 언제나 함께하는 브랜드로 남고 싶습니다.”
훼스탈은 1958년 국내 최초 출시된 정제형 소화제다. 1957년 한독이 독일 훽스트(現 사노피)와 기술제휴 협정을 맺으면서 훼스탈의 역사가 시작됐다. 한독은 이후 훽스트의 훼스탈 제조기술을 이전받아 1960년부터 자체 생산하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구 한독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