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프랑스 수도권인 일드프랑스주와 이어온 10년 교류를 인공지능(AI)·스타트업·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실행 협력으로 확대한다.
추 지사는 16일 수원 도담소에서 발레리 페크레스(Valérie Pécresse) 일드프랑스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경기도-일드프랑스주 공동실행계획’에 서명했다.
공동실행계
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 누보가 경기도가 선정한 ‘2026 유망 기후테크 기업’ 자격으로 국내 대표 탄소중립 기술 전시회인 ‘2026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한다. 생분해성 용출제어형 완효성 코팅비료(CRF) ‘하이코트(HI-COTE)’를 통해 비료 이용효율을 높이고 질소 손실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농업 분야 기후테크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누보
고성능 탐소섬유 제품 라인업 선보여
HS효성첨단소재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장(NECC)에서 진행 중인 ‘2026 중국 국제복합재료공업기술 전시회(CCE)’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CCE 전시회는 매년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복합재료 전문 전시회다.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등 고성능 강화 섬유를 비롯해 각종 수지, 복합재료 및 관련 장비 등이
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기업과 손잡고 예약·결제 등을 연계한 통합 디지털 서비스 구축을 추진한다.
1일 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와 사우디 국립주택공사(NHC)의 합작법인 네이버 이노베이션은 현지 음식점 검색·예약 플랫폼 기업 Wddk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식당 예약과 결제, 티켓, 할인 혜택 등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비
현대모비스가 AI와 로봇,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제조 혁신 기술을 협력사와 공유하며 스마트 제조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제조 혁신기술 전시회 ‘M-Sphere 2026’을 열고 실제 생산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제조 신기술 40여종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M-Sphere는 현대모비스의 제조 기술과 미래 비전을 고객사와 협력사
‘그리드 엑스 테크놀로지’ 출범…국내 프로젝트 공동 수행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기업 GE버노바와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VSC HVDC)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S일렉트릭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력망 기술 전시회 ‘시그레(CIGRE) 2026’에서 G
현대위아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 방산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술 전시회를 열며 임직원과 고객, 가족들에게 차세대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위아는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테크위크(Tech Week)'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테크위크는 현대위아의 열관리시스템과 자동차 부품, 로봇,
미국 IFT 2026 참가…'테이스트앤리치' 앞세워 글로벌 식품기업 공략나트륨 저감·식물성 이취 개선·클린라벨 구현하는 맞춤형 맛 솔루션 공개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식품기술 전시회에서 차세대 천연 조미소재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나트륨 저감과 식물성 단백질 이취 개선, 클린라벨 구현 등 글로벌 식품업계의 핵심 과제를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교육기술 전시회에서 교육용 전자칠판의 AI 기능과 교사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공개하며 스마트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OCCC)에서 열리는 'ISTE Live 2026'에 참가해 교육용 전자칠판에 탑재되는 새로운 교육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9일
대한항공이 AI 기반 항공정비 기술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며 차세대 항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24~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AI 기반 유지·보수·정비(MRO) 기술과 미래 항공 기술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토교통기술대전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로 입지를 다져온 '더 프레임(The Frame)'을 호텔용 TV 라인업으로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럭셔리 호텔, 프리미엄 부티크 등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려는 다양한 기업 고객(B2B)의 요구에 대응한다.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호텔 기술 전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17~2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비바테크놀로지(비바테크)’에 참가해다. 국내 창업기업의 유럽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비바테크는 전 세계 창업기업, 글로벌 기업, 투자자, 정부기관 등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 규모 창업·혁신기술 전시회다.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2023년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회동할 것이라는 전망에 LG전자가 장 초반부터 상항가로 직행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또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축으로 한 LG그룹 신사업 가치가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 8분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9.86% 오른 3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19~2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2026 NYSCC 서플라이어스 데이(Suppliers' Day)’에 참가해 코스맥스만의 효능 원료 기술을 알렸다.
26일 코스맥스에 따르면 뉴욕화장품화학자협회(NYSCC)가 주최하는 ‘서플라이어스 데이’는 글로벌 화장품 원료 및 기술 전
푸른기술이 ‘푸른로보틱스’로 사명을 바꾸고 로보틱스 분야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가반하중 40kg급 협동로봇’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심포니40’(가반하중 40kg급)과 ‘심포니20’(가반하중 20kg급)의 양산 준비와 추가 라인업을 서두르고 있다.
30일 푸른기술 관계자는 “‘내년 창업 30주년, 상장 20주년’을
‘상생협력데이’ 개최…우수 협력사 5곳 시상올해부터 협력사 대상 특허 개방2027년까지 2000억원 상생 지원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자율주행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사와의 기술 동맹 강화에 나섰다.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협력사에 특허까지 개방하며 공급망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삼성전기는 28일 경기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수원
역대 최대 규모…1451대 전시·181대 세계 최초 공개중국차 고급화 vs 글로벌 완성차 현지화 ‘정면충돌’
‘오토 차이나 2026(베이징 모터쇼)’이 중국 베이징에서 막을 올린다. 완성차 중심 전시를 넘어 전동화와 지능화 경쟁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로 성격이 한층 강화됐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을 배경으로 글로벌 완성차와 현지 업체 간 주도
한국동서발전이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에너지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 아이티 쇼(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해 에너지 분야의 첨단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시연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세계 최대 산업기술 전시회 참관제조·공정 혁신 기업 방문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경영전문교육기관 ‘국제경영원’이 독일 하노버에서 다음달 20일부터 닷새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산업기술 전시회 ‘하노버 메세 2026’ 참관을 위한 글로벌사업단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40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및 로보틱스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기술 전시회 ‘디자인콘(DesignCon) 2026’에 3년 연속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디자인콘은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30년 전통의 글로벌 기술 전시회로 IT·반도체·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IFA 2025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IFA 2025는 유럽 최대의 가전·콘슈머 기술 전시회로, 올해 슬로건은 ‘미래를 상상하라(Imagine the Future)’다. 스마트홈·인공지능·모바일·디지털 헬스 등 차세대 생활기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보여줬다. 고령화를 겪고 있는 유럽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