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사·서비스·일등석 등 5개 항목 금상공항 라운지·AI 기술·친환경 경영도 호평
대한항공이 미국 여행 전문 매체가 주관하는 글로벌 여행 산업 시상식에서 8개 상을 수상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대한항공은 미국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위클리(Travel Weekly)'가 주관하는 '2026 마젤란 어워즈(Magellan Awards)'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친환경·고기능 플라스틱 소재와 AI 기반 제품 개발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선다. 세계 최초로 상업화한 메디컬용 저탄소 폴리아세탈(POM)과 자체 개발한 사출해석 플랫폼을 선보이며 소재 기술과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경쟁력을 알린다는 구상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2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유럽
국내 발전 2건 우협…카자흐 본계약 추진美 태양광 착공…에너지 사업 보폭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에너지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 2조원이 넘는 LNG 발전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카자흐스탄에서는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의 본계약을 향한 절차를 밟고 있다. 미국 태양광 등으로도 보폭을 넓히면서 주
중대형 벙커링선 라인업 완성
한화파워는 태국에서 개최된 ‘가스텍 2026’에서 미국 선급(ABS)으로부터 2만2000입방미터(CBM)급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에 대한 개념설계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가스텍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김훈민 한화파워 선박솔루션 사업부장, 황종규 한화파워 기술솔루션담당
中 난징 R&D, 액추에이터·로봇 관절 인재 확보국내외 공동 R&D 가능…핵심부품 시너지 기대
LG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를 비롯해 모터·감속기 등 구동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 연구개발(R&D)과 생산 기반 구축을 본격화한 가운데 중국 R&D 법인에서도 로봇 관절과 액추에이터 관련 전문인력 확보에 나선 것으로
한국서부발전이 AI와 가상모형(디지털트윈) 기술을 결합한 발전소 운영 솔루션의 혁신성을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첨단 기술을 활용해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발전 효율을 극대화하는 서부발전의 디지털 전환(DX) 역량이 입증된 것이다.
서부발전은 '제23회 스티비어워즈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김포열병합발전소 가상모형 구축 프로젝트가 '신제품·기술 솔루
한국·미국·네덜란드 이어 네 번째 글로벌 기술 지원 거점 구축아태지역 맞춤형 기술 개발 통해 현지 식품 상용화 지원 확대
CJ제일제당이 해외 현지 식품 고객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조미소재 기술 지원과 상용화를 돕는 전초기지를 열었다.
CJ제일제당은 7일 식품 조미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테크니컬
더존비즈온이 비영리·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전환(AX) 전략과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국가 차원의 AI 에이전트 도입 전략부터 육군본부·서울시청 등 공공기관 구축 사례, 기업용 AI 에이전트 'ONE AI' 활용 방안까지 소개하며 공공부문 AX 시장 확대에 나선다.
더존비즈온은 25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비영리 및 공공기
팀네이버는 NTT동일본, 미쓰이부동산과 함께 일본 도쿄 핵심 상업지구에 위치한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빌딩에 사옥 ‘1784’의 스마트빌딩 운영 기술 솔루션을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팀네이버는 1784에서 활용되는 자율주행 로봇 및 클라우드 로봇 제어 시스템, 디지털트윈 등 기술 인프라를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미쓰이부동산은 도쿄 미드타운 야에
미국 정부가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 미토스5, 페이블5에 대해 외국인의 접근을 전면 차단한 가운데 앤스로픽이 17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 번째 거점인 앤스로픽 서울 오피스를 공식 출범했다. 앤스로픽은 AI 안정성과 엔터프라이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국에 먼저 진출한 오픈AI와의 차별점을 내세웠다.
크리스 차우리(Chris Ciauri) 앤스로픽 인터내셔널
공공 그룹웨어 전문기업 핸디소프트가 인증·보안 기업 한국정보인증과 손잡고 전자결재부터 전자계약, 전자서명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차세대 업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정부의 보안 정책 기조에 발맞춰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그룹웨어 핵심 기능에 직접 이식함으로써 공공기관 및 기업용 차세대 보안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핸디소프트는 한국정보인증과 안전한
삼성E&A는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열린 ‘삼성E&A 테크포럼’을 국내외 에너지 분야 약 200개 기업 및 기관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쳤다고 밝혔다.
2024년 처음 열린 삼성E&A 테크포럼은 에너지 산업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돼 왔다. 세 번째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아
삼성E&A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에너지 산업의 미래 기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삼성E&A는 다음 달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 테크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에는 아드녹, 엑슨모빌, 페트로나스 등 글로벌 발주처를 비롯해 보잉, 에어리퀴드,
한컴위드가 국내 민간기업의 실제 시스템과 서비스에 제로트러스트 기술·솔루션을 적용해 다양한 보안 체계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기여한다. 정부의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시업에서 ‘식별자·신원 및 데이터’ 영역을 담당하면서다.
한컴위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15일
영재·과학고 학생 100명국내외 석박사 인재 250여명글로벌 인재 선점 나선다
LG가 알파(α)세대 과학 영재부터 국내외 석박사까지 미래 기술 인재 확보에 나섰다. 알파세대란 2010~2024년에 태어난 세대로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에 익숙하다. AI와 배터리, 로봇 등 미래 산업 경쟁이 결국 인재 확보 경쟁으로 이어지면서, LG도 세대를 아우르는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대학 인공지능(AI) 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8일 오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교육부 최은옥 차관, 대교협 이기정 회장, 카카오 임팩트재단 류석영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네이버는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성장과 육성을 지원하는 ‘임팩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여년간 축적해온 온라인 디지털전환(DX) 성장 경험을 오프라인 및 사업자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로 본격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부터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사업자 AX 지원 대상의 범위와 규모도
GTC, 16일 미국서 개최베라 루빈에 HBM4 탑재
최태원 SK 회장이 다음 주 미국에서 열리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도 만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GTC 2
타다대우 개발 수소 엔진 트럭에 탑재수소 상용 모빌리티 시장 본격 진출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 기업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자체 개발한 700bar(70MPa)급 초고압 수소 저장 시스템을 수소 엔진 트럭에 탑재하며 수소 상용 모빌리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26일 경남 함안공장에서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개발 중인 수소 엔진 트럭에 장착될 ‘
글로벌 뉴스룸 인터뷰
LG전자가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떠오른 냉난방공조(HVAC)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재성 ES사업본부장(사장)은 9일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LG전자의 HVAC는 가정용 에어컨 및 공기 관리 솔루션부터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VRF 시스템 및 칠러에 이르기까지 기술
세계 최대 재활 산업전 ‘REHACARE 2024 (레하케어)’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REHACARE는 ‘장애인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통합’을 위한 솔루션을 다루는 종합 전시회다.
REHACARE 주요 전시 분야는 △직업재활과 통합(inclusion) △모빌리티와 장애인용 차량 개조 △스포츠와 레저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