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류회 성황리 마친 포항TP, 지역 AI 기업과 데이터센터 연계 협력 강화송경창 원장 “데이터센터 인프라 마중물 삼아 산업 현장 맞춤형 AI 서비스 발굴 총력”
(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가 지역 AI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실증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포항TP는 지난달 29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딥테크 창업기업의 기술을 산업 현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대·중견기업 6개사와 기술교류에 나섰다.
중진공은 11일 서울 양천구 딥테크창업사관학교에서 ‘2026 딥테크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의 시장진출을 위한 대·중견기업과의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딥테크 심화과정에는 기술성과 사업성, 성
공정위, HD현대 5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대기업집단 여섯 번째올해 대출·설비투자 지원 1180억원 신설·확대…7500여곳 수혜 예상
HD현대가 협력사 대금 지급 현황을 3차 협력사까지 점검하고 금융·기술·안전 지원을 확대한다. 대기업의 지원이 1차 협력사를 거쳐 2·3차 협력사까지 이어지도록 거래 단계별 지급 조건을 살피고,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1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에서 투자유치와 ESG 활동 등 청년 창업가를 위한 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은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맞아 전국 청창사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기업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초점을 맞춰 투자유치(IR)
산·학·연·관·군 300여명 기술교류회 참석AI 파일럿·고속형 다목적 무인기 개발 현황 공유미국 안두릴 차세대 자율 방산 플랫폼도 소개
대한항공이 피지컬 AI를 접목한 차세대 무인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군과 학계, 연구기관, 국내외 방산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AI 기반 미래 전장에 대응하기 위한 무인기 플랫폼과 핵심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대
한국서부발전이 국내외 주요 가스터빈 제작사와 기술 교류회를 열고 복합화력 발전설비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 제작사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설비 진단 및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자체 인력을 양성해 가스터빈 운영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서부발전은 27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원에서 국내외 주요 가스터빈 제작사와 '복합화력 가스터빈 기술교류회'를 개
한국남동발전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국제 발명대회에서 5관왕에 오르며 발전공기업의 연구개발(R&D) 혁신 역량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중소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핵심 설비 고도화 기술부터, 예산 투입 없이 실무자가 자체 구축한 AI 안전 시스템까지 뛰어난 기술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남동발전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미국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
GS건설이 LS일렉트릭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GS건설은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10일 LS용산타워서 ‘AIDC’ 대응 MOU 체결차세대 직류 배전 기술 논의
LS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용 직류(DC) 배전 사업 공략에 나선다. 양사의 전력 솔루션과 데이터센터 시공 역량을 결합해 고전력·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을 높이고 관련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GS건
한전원자력연료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와 손잡고 원자력 분야의 신기술 개발과 미래 전문 인재 육성에 나선다.
산학 협력을 통해 원자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KINGS와 '기술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과 손잡고 베트남 발전 시장에서 1000만달러가 넘는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하며 'K-발전 기술'의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중부발전은 12일부터 18일까지 5박 7일간 베트남 나트랑, 빈탄, 호치민 일대에 '해외동반진출 협의회(해동진)' 회원사와 함께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성황리에 현지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
우주항공청이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 분야 개발에 나선다. 항공기 엔진 분야의 기술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우주항공청은 경남 사천 KB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5년간 429억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
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와 공동 연구, 인재 양성 등을 아우르는 우주산업 협력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열린 체결식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공동 연구, 네트워킹, 인
대한항공이 1977년 무인기 사업에 처음 진출한 이후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무인기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초기에는 정부 주도의 부품 제작 참여로 시작했지만, 이후 기체 개발과 핵심 기술 연구를 병행하며 독자 역량을 키웠고, 2004년을 기점으로 무인기 사업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본격 육성했다.
현재 대한항공은 전담 사업부를 중심으로 소형 드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3일 오후 대전 본사에서 프랑스 철도 기업 시스트라(SYSTRA), 메세아(MESEA)와 ‘철도 전기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형 코레일 전기본부장을 비롯해 사라 마제디 시스트라 부사장, 올리비에 구앵 메세아 기술본부장 등 한·불 철도 관계자 20여 명
서울시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과 유럽(독일)에 전진 기지를 마련한다.
19일 시는 서울창업성장센터를 중심으로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와 독일 잘란트 주를 전략 거점으로 삼아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과 현지 안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서가 기업 선발부터 사업 운영, 성과 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손잡고 대기오염 측정 기술의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
KTL은 11일 충남 보건환경연구원과 '대기환경측정기술 고도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술 교류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기오염 측정망 운영 품질 강화와 국산 측정장비의 기술적 신뢰성 확보에
13~14일 익산공장서 진행…김연섭 대표 등 임직원 참석고부가 회로박·하이엔드 동박 중심 사업 전환 가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고부가 회로박과 하이엔드 전지박 사업을 양대 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단기 실적 개선을 넘어 구조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김연섭 대표이사를 포함한 국내외 주요 임직원이 참석하는 2026 상반기
‘항공소재개발연합’ 국산화 개발 성과 발표2030년까지 항공소재 국산화율 50% 목표약 1.3조 수입 대체 효과 기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6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항공소재개발연합’의 국산화 개발 성과를 발표하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소재개발연합은 2019년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과 소재 국산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출범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재료연구원(재료연)과 함께 ‘한화재료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항공엔진 핵심 소재의 국산화에 본격 착수한다. 국내 최고 소재 전문기관인 재료연과 공동 연구를 통해 정부 핵심 과제인 첨단항공엔진 및 유∙무인기 엔진 소재 원천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22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재료연 본원에서 진행된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