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연봉 한혜진
기성용의 시즌 4호골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기성용의 연봉도 화제다.
기성용이 받는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소 30억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은 지난해 스완지 시티와 4년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기성용 연봉이 관심을 끌면서 배우자인 한혜진의 과거 발언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주연배우 지진희, 한혜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지진희는 “한혜진씨가 이 역할을 하면 앞으로 결혼생활에 굉장한 도움이 될 거예요”라며 결혼 생활 10년차 선배로서 조언을 했다.
지진희가 용돈을 받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