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보급형 스마트팜 확산을 통해 농업 현장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구상을 구체화했다.
5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호동 회장은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해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스마트팜은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을 가능하게 하는 현실적
금융·경제 분야 공동연구 추진…유럽 내 전략적 협력 기반 확대
한국은행은 헝가리중앙은행(Magyar Nemzeti Bank)과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국 중앙은행이 정책·통계·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은은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이 통화정책과 금융시스템, 연구개
기획재정부는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아세안+3(한·일·중)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이 라오스와 공동의장국으로 개최하는 마지막 회의로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이 한국은행과 함께 회의를 주재했다. 또한 중국, 일본 재무차관 등과 양자 면담도 진행했다.
이번 차관회의에서는 역내외 경제 상
아세안+3 경제협력 금융안정 포럼AMRO 소장과 면담도…"韓 경제 기초체력 견조"崔 "경제시스템 굳건…주요정책 차질없이 추진"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최근 한국의 정치 상황이 수습 절차 측면에서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한국은행에서 열린 아세안+3 경제협력 금융안정 포럼에서 “한국의 경제시스템 및
박근혜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이탈리아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정상회의(아셈·ASEM) 정상회의에 처음으로 공식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된 아셈 정상회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아셈에는 51개국 정상과 지역 협의체인 유럽연합(EU),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이 참여한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