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표가 ‘금수저 연예인’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부모님의 이혼과 미국 이민을 겪으며 20대 초반 가장 역할을 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차인표는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제가 금수저 연예인 리스트에 항상 있는데 그렇지 않다”며 자신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했다.
그는 “집집마다 사정이 있는
없는 병을 꾸며 병역 면제를 시도한 금수저와 연예인, 운동선수들의 비리가 잇달아 발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1일 뇌전증 증상을 허위로 꾸며 병역을 감면받게 한 브로커 구모 씨가 병역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된 것이 그 시작이었는데요.
이후 프로배구 OK금융그룹 조재성(27)이 연루 사실을 시인해 논란이 번졌습니다. 검찰은 스포츠 선수, 연예인
이이경의 아빠가 화제의 인물로 올랐다.
이이경 아빠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이이경이 출연하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이경은 아빠의 직업에 금수저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이이경 아버지는 LG이노텍, LG화학 사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015년
13일 첫 방송된 엠넷 ‘아이돌 학교’에 낯익은 출연자가 눈에 들어온다.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MBC ‘세바퀴’, 채널A ‘아빠 본색’ 등 여러 TV 프로그램에 가수인 아버지 김흥국과 함께 나와 시청자에게 존재를 알렸던 김주현(16)이다. 그가 걸그룹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돌 학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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