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의 성화가 꺼지면서 16일간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한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지켰다. 다만 금메달 수는 1982년 뉴델리 대회(28개) 이후 가장 적어 당초 목표인 40~45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양궁·태권도·사격 등 기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6시부터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약 1시간 반 동안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6일의 열전이 마무리됐다.
직전 대회인 2022 항저우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돼 2023년 열리면서 하계 아시안게임은 3년 만에 다시 찾아와 지난달 19일부터 펼쳐졌다.
1958년 도
이재명 대통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뛴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끝까지 도전한 여러분, 모두가 챔피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41개 종목에서 800여 명의 우리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뜨겁게 뛰
16일간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각국 선수들은 지난 16일간 이어진 치열한 경쟁을 잠시 내려놓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국가별로 대열을 맞춰 입장했던 개회식과
한국이 25일(한국시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하며 메달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이날 한국 선수단은 태권도와 사격, 펜싱, 수영에서 금메달 5개를 보탰다. 이날까지 한국이 딴 메달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다.
먼저 수영에서 금메달 2개가 나왔다. 양재훈(강원도청), 이호준(대구시청), 김우민
*2일(오늘) 메달순위·집계…태권도·레슬링 金 무더기 추가
한국 선수단이 1일에만 금메달 8개를 따내며 3위 일본과의 격차가 23개로 벌어졌다.
한국 선수단은 1일 경기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 등을 추가했다. 金밭이라 평가받는 태권도에서 3개, 레슬링에서 2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구기 종목인 정구, 여자 핸드볼, 여자 하키에서도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인천아시안게임'
1일 경기를 마친 현재 개최국 한국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순위에서 2위 자리를 유지했다.
한국은 1일 경기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 등을 추가해 현재 금메달 62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66개를 기록중이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131개, 은메달 90개, 동메달 73개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