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보·군수지원 등 국방협력 강화AI·양자·우주·원전·바이오 협력 구체화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을 200억달러로 늘리기로 했다. 인공지능(AI)과 양자, 우주, 원자력, 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을 산업과 시장으로 연결하고, 기업의 상대국 진출과 공동 연구개발(R&D)도 확대한
한국과 영국이 기존 '포괄적·창조적 동반자 관계'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 이번 관계 격상은 윤석열 대통령이 찰스 3세 국왕 초청으로 영국에 국빈 방문한 동안 이뤄진다. 양국은 사이버 위협 대응과 방위산업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다우닝街(가) 합의는 양국 수교 140주년 기념, 한영 간 미래 협력 방향을 담았다. 이에 따라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