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완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세금 체계 전반을 둘러싼 형평성과 정책 방향을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거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김경율 회계사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양도소득세를 높이면 매물 출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다"며 "차라리 보유세를 높이고 양도세를 낮추는 방
서울시가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잘알(한국을 잘 아는)'로 유명한 샘 리처드 펜실베니아주립대 교수를 초청해 외국인 유학생과 참가 신청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가 운영하는 외국인 유학생 정착지원 프로
디지털 신원확인 전문기업 엑스페릭스는 최근 개최된 ID4아프리카 2025 전시회에서 세계 최소형 광학식 FAP 60 지문스캐너 ‘리얼스캔 SG10(RealScan SG10)’을 최초 공개하고, 말라위, 에티오피아, 튀르키예, 나이지리아 등 주요 국가의 신원관리 기관들과 실무 협의를 성사시키며 글로벌 국경관리 수요에 본격 대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