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일본 게임기업 마이넷, 국내 게임 리워드 플랫폼 기업 플레이오와 손잡고 일본 게임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 전략을 공유했다.
컴투스플랫폼은 16일 일본 도쿄에서 현지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 등 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간 거래(B2B)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사가 보유한 플랫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함영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함영철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글로벌 게임 서비스 회사 투바이트의 대표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소니드는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권 양수도 계약 관련 신규 이사 선임과 사업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가결했다.
투바이트는 최근 소니드 최대주주인
컴투스플랫폼은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4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모바일게임협회 등 11개 사가 주관한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개막 첫날 강연자로 나서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가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전문 업체 투바이트(2bytes)를 대상으로 84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실시, 2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투바이트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소니드 지분 830만396주(18%)를 보유함으로써 최대 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60억 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은 1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의 글로벌 서비스를 9월 17일(현지 기준)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TL 글로벌 서비스 지역은 북∙남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일본이다. 글로벌 이용자가 PC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P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세븐라인랩스가 개발한 웹3 e스포츠 플랫폼 ‘미라클 플레이(Miracle Play)’와 웹3 게임 생태계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컴투스 그룹의 노하우로 구축한 게임 백엔드 서비스 플랫폼(GBaaS) 하이브(Hive) 플랫폼과 미라클 플레이를 연동한다. 현재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아름게임즈’와붕어빵 유니버스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름게임즈는 붕어빵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게임을 개발, 출시한다. 컴투스플랫폼은 붕어빵 IP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마케팅과 홍보를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양 사가 협력해 새롭게 탄생하는 붕어빵 IP의
장 의장, 전체 우호지준 22%…中 텐센트 자회사가 2대 주주배그 이을 후속작 부재에 부심…내달 신작 20종 라인업 공개
배틀그라운드 게임 개발사로 유명한 크래프톤은 2021년 8월 코스피 상장을 계기로 지배구조를 보다 다순하게 정리했다. 작년 5월에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에 이어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투명하게 공시했다.
크래프톤은 창업자인 장병규 이
송재준·이주환 컴투스 대표가 올해 ‘컴투버스(Com2Verse)’를 통해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디지털 패러다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컴투스는 4일 신년사를 통해 “그룹 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계열사를 컴투스 브랜드로 통합했고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사업 분야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에 매진했다”며 “급변
엠게임은 결제 시스템 전문 개발 업체인 아이비피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수단 및 관련 사업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비피는 충전식 선불카드, 정산, 카드가맹점 등 결제 시스템 개발 전문 업체다. 2018년 특허 등록이 완료된 블록체인 기술을 연동하는 ‘가상자산 충전식 카드 결제’ 서비스를 개발해 국내외 가상자산 결제 시스
SK(주) C&C가 클라우드 제트를 통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를 묶는 글로벌 멀티 클라우드 세상을 연다.
SK㈜ C&C는 멘티스코가 ‘Cloud Z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 글로벌 게임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는 중국 4대 기서인 ‘봉신연의’에 기반해 동양풍
2월 넷째 주, 세종문화회관·한국정보화진흥원·SK바이오랜드·우체국금융개발원·네오위즈가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공·사기업을 막론한 기업들이 봄을 앞두고 대졸 취준생들을 기다리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세종문화회관은 '2020 사무국 일반직 정규직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부문은 예술단 공연사업, 인사 노무, 공연 기획, 전시 기획이
네시삼십삼분(4:33)은 대구 지역 인디게임 지원사업인 ‘4:33 D 게임랩스’ 지원대상 기업 6곳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4:33 D 게임랩스’ 사업은 대구광역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있는 ‘대구콘텐츠기업육성센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4:33에서 운영한다.
올해 선정한 지원대상으로는 스튜디오 라앤샤,
엔씨소프트는 정보보안 행사 ’NC Security Day 2019‘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역과 기술적 깊이가 있는 전문적인 영역으로 나눠 행사를 진행했다. 또 영화 속 해킹, 이것은 허구인가 실화인가?, 개인정보! 내 권리 내가 찾기, 글로벌 업체들의 스마트워크플레이스 사례 분석, 클라우드 기반의 동
IT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기업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게임과 신사업’을 주요 키워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목표다.
◇국내 첫 온라인 게임 포털 ‘한게임’… 모바일 게임으로 해외 시장 접수 =NHN엔터는 2000년대 초 인터넷 시장을 장악했던 기업인 NHN에서 게임사업 부문인 ‘한게임
웹젠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3.6% 줄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37억 원으로 18.8%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00억 원으로 11% 줄었다.
웹젠은 올해 하반기에 중국 협력사들과 제작하고 있는 IP제휴 모바일게임과 ‘HTML5게임’들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하면서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웹젠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5% 오른 170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91% 상승한 600억원, 당기순이익은 66.9% 오른 123억원을 기록했다.
웹젠의 1분기 실적은 광고선전비를 비롯한 영업비용을 효율화하면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크게 개선됐지만, 국내외 매출은 전 분기보다 다소 하락했다.
웹
웹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2억원으로 전년보다 413%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34억원, 당기순이익은 84억원을 기록해 각각 2%, 366% 증가했다.
웹젠의 연간 해외매출액은 52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지난해 하반기 들어 시작한 IP(지적재산권) 제휴사업의 핵심인 ‘뮤 온라인’의 매출이 크게
라이브플렉스는 250만 달러를 투자하는 유상증자를 통해 미국의 IT 기업 LEXON TECHNOLOGIES INC(이하 렉슨)의 경영권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가 인수한 렉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IT 용품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나스닥(NASDAQ) 상장으로 가기 위한 관문인 OTCBB(Over The Counter Bulleti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러시아 게임업체 니키타온라인(NIKITA ONLINE)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로스 온라인'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러시아 게임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카로스 온라인'의 미주, 유럽 지역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하고 있는 한게임은 이번 계약을 통해 러시아 시장에 첫 발을 내딛고 현지 게이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