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국무조정실·포항공대 토론회규제특례·인재·데이터 등6대 패키지 갖춘 실증특구 필요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업 실험이 일어나는 기업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규제 혁신을 기반으로 한 메가특구가 필요하다.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규제특례와 공공수요, 컴퓨팅, 데이터, 인재, 정주여건을 하나로 묶은 실증특구를 조성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정부, 학계와 함께 지역균형발전과 AI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연다. 최근 정부가 지방 중심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 거점 AI 생태계 조성과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무조정실, 포항공과대학교와 공동으로 다음 달 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지역균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에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3일간 도시재생을 주제로 ‘2019 국토연구원-서울시-세계은행 공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6개 지역 15개국 개도국(남아공, 중국, 베트남, 루마니아, 온두라스, 이집트, 인도 등) 공무원 및 실무책임자 30명, 세계은행 본부, 일본 TDLC(Toky
사공호상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소장이 한국지리정보학회 제9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지리정보학회는 지난달 31일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3년도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공 신임 회장의 임기는 내년부터 2년간이다.
1997년 설립된 한국지리정보학회는 전국에 약 1000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지리공간정보(GIS)분
한화건설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진 새누리당 의원과 해외건설협회가 오는 3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하는 ‘해외건설 5대 강국 진입 및 일자리 창출 세미나’에서 이라크 신도시 일자리 창출사례를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규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미래전략실장과 손영진 한양대 해외건설전문가 양성과정 담당교수가 각각 ‘해
국토연구원이 오는 16일 오후 3시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글로벌개발협력센터(GDPC) 개소 1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개발협력 역량강화 방안’을 주제로 개발협력의 글로컬화, 국제개발협력 선진화, 다자간 개발협력, 무상원조 정책 방안 등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