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와 혹서기 잠시 몸을 피할 수 있는 교통 편의시설인 '스마트 쉼터'를 최초로 도입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의 이용자 만족도가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구는 8일 ‘성동형 스마트쉼터’가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약 94%의 이용자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쉼터 이용 경험이 있는 구민 약 600명을 대
서울 서초구가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그린애플어워즈(Green Apple Awards)’ 시상식에서 3관왕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애플 어워즈’(The Green Apple Awards)'는 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인 '그린 오가니제이션'이 주관하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영국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인정하는 세계 4대 국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그린 애플 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영국 환경단체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zation)'이 주관하는 그린 애플 어워즈에서는 전 세계에서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프로젝트와 상품, 서비스를 선정해 매년 시상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클린에너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