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그룹 총괄·이미경 콘텐츠...분쟁 없는 모범 사례 이선호 CJ제일제당·이경후 CJ ENM 나눠 그룹 미션 수행
이재현-이미경 남매의 CJ그룹 경영 구도가 이선호-이경후 남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이미경 부회장은 자식이 없어, CJ 오너가 3세 경영은 이 명예회장의 장남 이재현 회장의 자녀로 되물림
신한투자증권은 금융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는 금융 IT 개발 인재 양성을 위해 2022년 말부터 운영하는 신한투자증권 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의 일환이다.
신한투자증권은 2023년 증권업계 최초로 고용노동부 주
임영웅 영상 한달새 1000만명이 ‘클릭’굿즈 받으러 은행 오픈런…중고거래도‘스타 마케팅’ 손흥민 체험공간 만들기도
“40년 거래하던 은행과 인연을 끊고, 하나은행 통장 4개를 만들어 ‘올인’했어요. 딸이 만기 적금 끝났다길래 ‘영웅님’(임영웅 팬들이 쓰는 애칭)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하나은행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임영웅 효과’가 은행권을
김연아와 손흥민, 임영웅과 아이유의 경쟁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금융권이다.
금융지주회사들이 스포츠 스타나 연예계 스타를 앞세워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스타를 떠올리면 해당 금융사를 생각나게 하는 만큼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 어떤 스타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느냐도 관심사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새 광고모델로 HERO
하나금융그룹은 가수 임영웅을 새로운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손흥민을 광고모델로 해 손흥민을 떠올리면 하나금융이 생각나듯 앞으로는 '임영웅=하나금융'이라는 공식을 만들겠다는 심산이다.
하나금융은 세대와 성별을 초월해 진심을 전하는 가수이자, 선행과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가수 임영웅의 행보는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신한투자증권은 금융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는 금융 IT 개발 인재 양성을 위해 2022년 말부터 운영중인 신한투자증권 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의 일환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증권업계 최초로 고용노동부 주관
하나금융그룹은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방한용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매년 혹서기와 혹한기에 지역별 독거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상자를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그룹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을 위해 동절기에 취약한 지역사회
‘금융문맹(financial illiteracy)’. 금융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을 글자를 모르는 문맹에 빗댄 말이다. 2023년 현재 국내 금융소비자 대다수는 금융문맹 상태다. 금융 지식이 생존의 필수요소라는 것은 십수년 전부터 수없이 강조돼 왔다. 저축은행 후순위 사태, 신용카드 대란, 라임 펀드 등 대규모 소비자 피해로 필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 중심의 쉽고 편리한 투자플랫폼과 개인 맞춤형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투자플러스’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5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리뉴얼했다. 해당 리뉴얼은 신한금융그룹 미션 중 하나인 고객 중심의 이념에 따라 ‘신한알파’를 누구나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플랫폼으로 만들어 고객 만족도를
신한투자증권은 금융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는 신한투자증권 사내 MZ 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선정한 혁신 과제로 금융 IT개발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취업 연계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 3기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
서울대학교병원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미래 의료를 개척하는 국민의 병원’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최고 수준의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서울대병원 그룹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서울대병원은 13일 어린이병원 CJ홀에서 개원 45주년을 기념해 서울대병원 그룹 미션·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서울대병원 측은 2006년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라는 비전을 선포한 이래
하나은행 노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청로회 앞으로 기부금과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 노사는 충남 홍성 지역에서 독거노인과 가출 청소년 등을 위해 사회적 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청로회를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여름철 장마와 폭염으로 지친 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된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에서 '제2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지난해 7월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말 개최한다.
올해는 국내ᆞ외 전화금융사기 조직원들을 검거한 경찰관 4명과 보이스피
하나은행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12월 한 달간 '하나원큐'를 통해 한정판 '리치캘린더'를 무료로 증정한다고 2일 밝혔다.
'리치캘린더'는 MZ세대가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머니사이드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달력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 부자가 되길 기원하는 메시지를 위트있게 전달하고 있다.
'하나원큐'를 통해 신청 가
KB금융그룹은 오는 11월 국내외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토론 마라톤 'KB 솔버톤 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솔버톤(Solveathon)은 '솔브(Solv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특정 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경연 대회다.
'KB를 경영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진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ESG 활동을 통해 2조6000억여 원의 사회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이 같은 지난 1년간의 ESG 활동 내용과 성과를 담은 '2021 ESG보고서'를 27일 발간했다.
올해로 15번째 발간된 ESG보고서는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 실천을 위해 하나금융이 세운 ESG 비전과 중장기 전략
대신증권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룹명을 대신금융그룹에서 ‘대신파이낸셜그룹(Daishin Financial Group)’으로 변경한다.
대신증권은 20일 그룹 본사인 ‘대신 343(Daishin 343)’에서 이어룡 회장, 양홍석 부회장, 오익근 대표 등 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글로벌
하나은행은 이화여자대학교와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아령당에서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산기부'는 사후에 남겨질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익단체 등 제 3자에게 기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웰 다잉(Well-Dying)'을 추구하는 시니어 인구 확대가 확대되고 있어 '유산기부'에 대한 사회적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7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하나 파워 온 투게더'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 파워 온 투게더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하나금융그룹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로비에서 발달장애 예술가를 위한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하나 아트버스는 디지털을 활용한 가상 영역으로 범위를 확장한 발달장애인 대상 미술 공모전이다. 전국 발달장애 예술가 120명이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작품을 출품했다.
대상작으로는 동화 세상에서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