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의 프라이빗에쿼티(PE) 부문은 플래그십 사모펀드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웨스트 스트리트 캐피털 파트너스 9호(WSCP 9호)' 및 관련 투자 기구의 최종 클로징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WSCP 9호는 총 96억달러 규모로 최종 마감됐다.
이와 함께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의 아시아·태평양 전용 사모펀드 전략인 '웨스트 스트리트
[편집자주] 창업주 도용환 회장이 경영 전면에서 용퇴하며 본격적인 전환기를 맞은 국내 대표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조명한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국민성장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 및 초고속 펀딩 성과를 거두며 2기 전문경영인 체제의 성공적 안착을 알렸다. 본지에서는 도 회장의 용퇴와 곽동걸 부회장 중심의 지배구조 개편, 대형 펀드 집행
행정공제회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출자 사업에 나선다. 총 2000억 원을 배정하며 운용사 4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행정공제회는 이달 22일 '2025년 행정공제회 국내 PE 블라인드 운용사 선정 공고'를 발표했다. 국내 바이아웃 및 그로쓰 투자 전략을 목적으로 총 2000억 원 이내를 배정하며, 운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