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베트남에서 올해 1분기 자동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가 베트남에서 일본 도요타를 제치고 분기 판매 1위를 차지한 건 처음이다.
15일 베트남자동차산업협회(VAMA)에 따르면 현대차 베트남 합작사인 현대탄콩은 1분기 1만5362대를 판매했다. 2위를 차지한 일본 도요타를 1614대 차이로 따돌렸다.
이번 1분기 베트남에서 현대차
광주시가 합작법인 형태로 추진 중인 완성차 조립공장 설립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약식을 준비 중이다. 현대차는 이 법인에 약 1300억 원을 투자하고 배기량 1000cc급 SUV 스타일의 경차를 만들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광주시와 현대차에 따르면 양측은 내주 초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 조인식을 준비 중이다. 현대차는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이후 광
현대자동차 소형 세단 베르나가 인도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지난 13일(현지시각) 신형 베르나가 인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8년 인도 올해의 차(Indian Car of the Year 2018, 이하 ICOTY 2018)’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신형 베르나는 혼다의 재즈(Jazz), 지프 콤파스, 마루티 디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인도 시장에서 모두 50만1000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5년 총 47만6000대를 판매했던 것과 비교해 5.2% 증가한 수치로, 1996년 인도 시장 진출 이후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이다. 지난해 출시된 크레타 신차 효과 및 볼륨 모델 그
현대자동차가 인도발 어부지리(漁夫之利)에 반색하고 있다. 현지 정부가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중단하면서 현대차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이달부터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구매 보조금 지급을 중단한다.
그간 인도의 하이브리드 차량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주도해왔다. 특히, 일본의 마루티스즈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칠레에서 판매 수위를 휩쓸었다.
4일 칠레자동차협회(ANAC)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현지에서 각각 2만8033대와 2만6079대를 판매해 베스트셀링 브랜드 1, 2위를 기록했다.
이 추세대로라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년 1위인 쉐보레(2만5805대)를 3위로 밀어내고, 칠레에서 2016 베스
현대자동차는 제이디파워(J.D.Power)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한 ‘2016 인도 신차품질조사’에서 △이온 △i10 △크레타 3개 차종이 차급별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총 8개 차급 중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현대차는 차급별 최다 1위 수상 업체가 됐다.
제이디파워는 ‘2016 인도 신차품질조사’는 인도 주요 30개 도시에서 지
현대차가 지난해 6월 인도에 출시한 소형 SUV '크레타(Creta)'가 올 상반기 인도시장에서 레저용 차량(RV) 1위 차종에 올랐다.
10일 현대차 인도법인과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크레타는 올 상반기 총 4만5605대가 판매돼 2015년 하반기(3만9247대)보다 16.2%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이 기간 인도 자동차 시장에서 SUV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i10’이 지난해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그랜드 i10은 지난해 베트남 시장에서 1만5873대 팔렸다. 지난 2013년 말 베트남 시장에 출시된 그랜드 i10은 2014년에 8473대 판매된 데 이어 지난해 2배 이상 판매량이 뛰며 출시 2년 만에 1위에 올랐다.
그랜
현대자동차가 인도 신차품질조사에서 3개 차종이 각 차급에서 1위를 달성하며 차급별 최다 수상 브랜드에 올랐다.
현대차는 제이디파워(J.D.Power)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2015 인도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이온, i10, i20 등 총 3개 차종이 차급별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현대차는
현대자동차의 인도공장이 누적 생산량 600만대를 돌파했다. 가동한지 17년만에 이룬 성과다.
16일 현대차에 따르면 인도공장은 1998년 9월 현지 생산·판매를 시작한 이래 지난달 말까지 총 600만4100여대를 생산·판매했다. 이 가운데 377만6000여대는 인도 현지에서 판매됐고 222만8000대는 다른 국가로 수출됐다.
현대차의 7개 해외 현지 공
현대자동차의 소형 세단 ‘엑센트’가 선진과 신흥 시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11일 미국 자동차시장 조사기관인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소형차(sub-compact) 1만1010대를 판매해 이 부문 1위에 올라섰다. 현대기아차가 소형차 시장에서 1위에 올라선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4달 만이다.
차종별로는 현대차의 엑센트가 8
현대기아차가 올해 1분기 신흥시장 중 인도에서만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3월 인도에서 11만20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만대에 비해 15.9% 증가한 수치다.
인도의 자동차 시장 규모는 1분기 70만2000대로 전년 동기와 견줘 5.2% 늘었다. 시장이 성장하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현대
현대기아차의 해외 전략차종이 브릭스 시장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중국 등 신흥 4개국(브릭스·BRICs)에서 현대기아차의 현지 전략 모델은 총 18만8674대가 팔려 작년 같은 기간보다 25% 늘었다. 일반 모델의 판매가 지난해 1∼2월 29만3605대에서 올해 24만2877대로 17.
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 신흥시장서 가격 인상을 통해 환율 변동성 파고를 넘을 계획이다.
2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러시아 시장에서 판매 가격을 인상한다. 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최근 열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유로화 대비 루블화 가치는 1년 전보다 35% 급락했다”며 “1차로 러시아에서 판매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
현대기아자동차의 글로벌 10만대 클럽 차종이 17개로 늘었다. 이는 전년 13개차종 대비 3개가 늘어난 것으로, 현지 전략형차종이 인기를 끌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의 경우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아반떼, 싼타페 등 총 3개 차종이 10만대 넘게 팔렸다. 이 가운데 싼타페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처음으로 연간 판
현대기아차가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중국 등 브릭스(BRICs) 시장에서 올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할 전망이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1∼9월 브릭스 시장에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한 203만4586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6.7% 늘어난 141만9843대, 기아차는 8.0% 증가한 61만4743대를 각각 팔았다
현대자동차가 공들이는 신흥 시장 중 한 곳인 인도에서의 자동차 판매가 쾌속 질주하고 있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달 인도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9.2% 증가한 3만4000대를 기록했다. 1~8월 인도 누적판매는 27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현대차의 인도 판매량 증가치가 시장의 평균 성장치를 웃돈 것이어
현대자동차는 17일 인도공장이 가동 15년 만에 누계 생산대수 500만대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1998년부터 경차 상트로의 현지 생산을 시작해 인도 내수용은 308만대, 해외 수출용 192만대를 넘어섰다. 이는 미국·중국·체코·터키·인도·러시아·브라질 등 전 세계 7개 지역의 현대차 해외공장 중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다.
인도공장은 2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