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그랜드 조선 제주는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갤러리 리마(LIMAA)’와의 협업을 통해 양순열 작가의 전시 ‘웜스 인 블룸(Warmth in Bloom): 사랑’을 8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랜드 조선 제주와 갤러리 리마가 협업하는 세 번째 아트 프로젝트로, 사랑의 회복력과 내면의 따스함을 담은 양
새학기와 봄 시즌을 앞두고 주요 호텔과 복합리조트가 가족 단위 고객과 미식 수요, 멤버십 충성 고객에 더해 웰니스(Wellness) 경험까지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봄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섰다. 객실 패키지 할인부터 제철 식재료 기반 시즌 한정 메뉴, 포인트 적립 강화, 웰니스 프로그램 제공 등 각기 다른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28일
신세계그룹 6개 계열사가 9일까지 진행되는 쓱데이 기간 해외여행 상품과 전세계 항공권, 조선호텔 등 국내 호텔 숙박권을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SSG닷컴은 6일 20시 ‘쓱라이브’로 그랜드 조선 제주 숙박권을 22만 원대부터 판매한다. 객실 뷰 업그레이드, 연박 할인, 쓱머니 7% 적립 등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G마켓은 빅스마일데이 여행
호텔ㆍ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는 이들을 뜻하는 '호캉스족'이 늘면서 이용자 성향도 다변화하고 있다. 한정된 시간 호텔 내 부대시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고자 했던 과거와 달리 근래에는 '쉼' 자체를 위해 머무르려 호텔을 찾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호텔들은 숙박객들이 시간이나 공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도록 '인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페·호텔업계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케이크를 선보이며 ‘팬심 소비’ 마케팅에 나섰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자사 호텔에서 특별한 케이크를 내놨다. 이밖에 미샤는 봄 맞이 수요를 잡기 위한 화장품을, 대상 청정원은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홍초 신
신세계그룹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 ‘2024 쓱데이’ 인기가 초반부터 폭발적이다. 남은 행사 기간 호텔, 항공권 등을 특가로 선보여 연말 여행 수요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쓱데이 첫 주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2%가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사흘 내내 전국 이마트 매장에는 개장 전부터 고객들이 대기하는 ‘오픈
제주ㆍ부산 해상서 럭셔리 요트투어…강원선 '워터밤ㆍ뮤비페' 개최웨스틴조선 '아워 유니크' 패키지 판매…독서 취향이라면 '시그니엘'
호텔업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고객 잡기에 힘을 싣고 있다. 활동성 강한 MZ세대 고객 취향에 맞는 요트투어나 뮤직 페스티벌과 연계한 상품을 판매하는가 하면 가족 고객들을 위한 체험형 패키
27일까지 타임세일 진행…전체 호텔 사업장 객실·식음 할인 혜택 제공호텔별 객실 특별 패키지·레스토랑 특색 살린 110주년 코스 선봬
조선호텔앤리조트는 10월 개관 110주년을 맞아 ‘퍼스트 투 파이니스트(First to Finest)’ 슬로건 아래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올해 연말까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7일 오후 2시까지 ‘110주년 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휴식과 미식을 결합한 객실 패키지 ‘썸머 보야지 (Summer Voyage)’를 8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썸머 보야지’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그랜드 조선 제주의 시그니처 패키지다. 해당 패키지는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호텔이 숙박의 공간을 넘어서 미식을 향유하는 등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별한 경험을 요구하는 고객이 늘고 호텔 각각의 이미지를 만들려는 방법의 하나다.
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 서울은 생산이 중단돼 구하기 어려운 ‘히비키 21년’ 등 특별한 위스키를 판매 중이다. 산토리 위스키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도 준비됐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휴가철 성수기 대응에 분주하다. 호텔업계는 여름 전용 프로그램을 내놓거나 각종 여름 제철 메뉴를 선보이는 등 수요 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제주신라호텔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기존 야외 수영장을 콘서트장으로 바꿔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라이브 공연을
호텔업계가 5월 가정에 달을 맞아 제주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객실 패키지를 내놓고 있다.
1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메종 글래드 제주는 제주에서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하멍 쉬멍 놀멍 패키지’를 5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일하멍 쉬멍 놀멍 패키지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과 함께 업무를 보고 편안한 휴식까지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검은 토끼해' 설날 연휴를 맞이해 호텔업계가 일제히 프로모션에 나섰다.
조선호텔앤리조트에서는 2023년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호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웨스틴 조선 서울은 ‘2023! 해피 버니 이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설 연휴 기간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패키지로, 웨스틴 조선 서울의 겨울 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힐 스위트관 전용 패키지 ‘로맨틱 홀리데이’를 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로맨틱 홀리데이’ 패키지는 사랑하는 사람과 힐 스위트관 객실에서의 2박과 함께 전용 부대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시에 프라이빗한 객실 서비스를 누리며 제주에서의 로맨틱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몬스 침대는 오는 22일 오픈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전 객실에 자사 매트리스를 납품했다고 21일 밝혔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307객실)뿐만 아니라 인근 롯데호텔 제주(500객실), 제주신라호텔(429객실), 그랜드 조선 제주(271객실), 스위트호텔 제주(90객실) 전 객실이 모두 시몬스여서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5•6성급 특급호텔 침대시장을
조니워커 블루가 그랜드 조선 제주와 '더 블루 익스피어리언스 (THE BLUE EXPERIENCE)'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튜디오 스위트, 프레스티지 힐 스위트 2가지 타입의 객실을 조니워커 블루만의 감성으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 장기화에 영업난으로 문 닫는 호텔 줄이어롯데ㆍ신세계 등 대기업은 호텔 사업 '재시동'이마트 ‘그랜드조선’ 이어 신세계, 독자 브랜드 진출’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호텔업계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내국인의 이동까지 줄며 매출 부진에 문을 닫는 호텔들이 줄을 잇는 가운데 대기업들은 호텔 사업 진출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야심작 ‘조선 팰리스’가 서울 강남에 첫 선을 보인다. 4번째 독자 브랜드로 부티크 호텔인 ‘레스케이프’와 비즈니스 호텔 ‘그래비티’에 이어 최상급 호텔로는 ‘그랜드 조선’에 이어 2번째다.
◇ 25일 역삼동에 5성급 럭셔리 ‘조선 팰리스’ 그랜드 오픈
조선호텔앤리조트는 25일 서울 강남 역삼동에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브랜드 호텔인 '조선 팰리스' 오픈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조선 팰리스 오픈으로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중저가형 비즈니스 호텔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총 9개의 호텔을 보유하게 된다. 코로나19 리스크에도 모그룹(신세계그룹)의 지원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선 팰리스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그리는 '호텔 신세계' 실현의 첨병이 될 수 있을지
제주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신혼여행에 어려움을 겪거나 겪고 있는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13일부터 23일까지 허니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주항공은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2020년 4월 이후에 결혼한 신혼부부와 2022년 4월까지 결혼예정인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그랜드 조선 제주’와 함께 허니문 초청 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