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진도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인구정책 관련 6개 분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구감소 대응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4일 진도군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부터 귀농·귀촌 정착지원,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까지 전방위 인구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것.
특히 '생활인구 확대'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림수산식품부가 급증하는 귀농·귀촌 수요에 대응하고자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규모를 35개 시·군까지 대폭 확대하는 등 본격적인 지자체 귀농·귀촌 지원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지난 1월6일부터 2월4일까지 27일간에 걸쳐 공모를 해 32개 신청 시·군 중 전북 고창 등 18개 시군을 신규로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17개 시·군을 포함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업경영의 핵심요소인 정보·교육·홍보 분야의 업무를 통합 수행할 전담 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오는 23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4본부 2실 15팀, 정원 108명으로 구성된 농정원 초대 원장에는 하영효 전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사장이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농정원은 3개 기관의 고유 업무인 농림수산사업의
조상의 얼이 담긴 성곽과 고즈넉한 멋이 흐르는 선운사 등의 문화유적과 수박, 풍천장어, 복분자 등 각양각색의 먹거리가 넘치는 고창. 봄이면 짙푸른 청보리밭이 반기고, 여름에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인사한다. 가을에는 마치 구름이 내려앉은 듯한 하얀 메밀꽃밭이 손짓하고, 겨울이면 눈 덮인 하얀 설원도 유혹한다. 한반도 첫 수도 고창군은 농생명 식품산업을 천년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