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귀촌가구가 감소하는 추세다.
하지만 전남 광주시가 귀농·귀어 가구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귀농어귀촌 1번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다.
3일 전남 광주시가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
지난해 전남지역 귀농·귀어·귀촌 가구는
전남 완도군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구 유입에 힘쓰고 있다.
25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귀농 귀촌 행복 박람회'에 참가했다.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어·귀촌 정책을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박람회는 대한민국 귀농 귀촌 행복 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했다.
한국전시산업
지난해 귀농·귀어 가구가 20% 이상 감소하면서 인기가 시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5년 이내 귀촌한 사람 중 19만1000명(전체 8.5%)이 도시로 되돌아갔다. 정부는 인구감소와 고령 취업자 증가로 귀농·귀어가 감소했으나 2차 베이비부머 은퇴 및 농촌지향 수요 증가 등으로 귀농·귀촌 흐름은 일정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통계청, 농림
귀농어·귀촌 31만7464가구…1인가구가 다수귀촌사유 직업·가족 순…화성, 귀촌인 규모 1위
작년 귀농·귀촌·귀어 가구가 1년 전보다 약 4.4% 감소했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귀농어·귀촌인통계'에 따르면 작년 귀농·귀촌·귀어 가구는 각각 1만307가구(-17.0%), 716가구(-24.7%), 30만6441가구(-3.9%) 등 총 3
통계청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농가인구는 208만9000명으로 2018년 231만5000명과 비교해 9.7% 감소했다. 어가인구는 2018년 12만 명에서 2023년 8만7000명으로 27.5% 급감했다. 농가인구 비율은 4.1%, 어가인구는 0.2%에 불과하다. 지난해 4분기 합계 출산율이 0.65명으로 사상 첫 0.6명대 분기 출산율을
지난해 귀농가구가 4년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귀촌가구도 큰 폭으로 늘었다.
통계청은 24일 발표한 ‘2020년 귀농어·귀촌인통계’에서 지난해 귀농가구가 1만2489가구로 전년보다 1067가구(9.3%) 증가했다고 밝혔다. 귀농가구의 평균 가구원 수는 1.40명으로 0.02명 줄었다. 귀농가구는 2017년(-1.9%) 이후 3년 연속 감소하다 지난해 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제19대 사장에 김춘진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
aT는 올해 1월 신임 사장 후보를 공개 모집 후 사장추천위원회의 면접 심사 등을 거쳐 김 신임 사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으며 대통령의 임명 재가를 얻어 이날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김 신임 사장은 3선 의원 출신으로 국회 농림축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일곱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선진국인 미국과 비교하면 4배, 일본보다는 2.4배가 넘는다.
10일 OECD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내 자영업자 비중은 25.1%로 OECD 회원국 38개국 가운데 코스타리카와 함께 공동 7위를 기록했다. OECD 기준 자영업자는 우리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쌀에 편중된 직불제를 개편해 논농사와 밭농사 모두 직불제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어촌 보육ㆍ보건 서비스 접근성과 문화ㆍ여가생활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주에서 열린 ''농정 틀 전환을 위한 타운홀미팅 보고대회'에 참석해 "혁신과 성장의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농정의 틀을 과감히 전환
1인 가구의 '나 홀로 귀농ㆍ귀어' 흐름이 지난해에도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귀농어ㆍ귀촌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 인구는 1만2055명으로 전년(1만2763명)보다 5.5% 감소했다. 귀어인 역시 2017년 991명에서 지난해 986명으로 소폭 줄었다. 지난해 귀촌 가구원(도시에서
지난달 취업자가 크게 늘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 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만3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1월(33만4000명)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많다. 취업자 증가폭은 작년 2월 10만4000명으로 급격히 쪼그라든 데 이어 올해 1월(1만9000명)까지 계속 저조했다.
그러나 내용을 보
다음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9 성공귀농 행복귀어 박람회’가 개최된다.
박람회는 귀농ㆍ귀어ㆍ귀촌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자에게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 사전 신청자 및 관람객 중 3000명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 10개 △키자니아 가족 이용권 10개 △온누리 상품권 50개 △메가박스 영화
2022년부터 지방이전 공공기관은 새로 사람을 뽑을 때 반드시 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해야 한다. 또한 지방대학 의·약학 계열과 전문대학원의 신입생 선발시에도 의무적으로 지역인재·저소득층을 채워야 한다.
20개 정부부처와 17개 시·도가 함께 마련해 29일 국무회의 승인을 통과한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에는 이 같은 내용의 실행과제가 담
지난해 귀농‧귀촌 인구가 51만6817명으로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3년 이후 처음으로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나홀로 귀농과 40대 젊은 사람들의 귀촌이 눈에 띤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귀농어ㆍ귀촌인통계'에 따르면 귀촌인구(가구원 포함)는 49만7187명, 귀농인구(가구원 포함)는 1만9
정부가 5060세대(50~69세)를 신중년으로 규정하고 생애설계-직업훈련-취·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신중년 인생3모작 패키지'를 신설한다.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는 8일 열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신중년 인생 3모작 기반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서 전체 인구의 4분의 1, 생산가능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
지난해 도시민 50만 명이 농촌과 어촌으로 이동했다. 이 중 30대(39세) 이하 젊은층이 절반에 달했다. 취업난에 농촌을 선택하는 청년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6년 기준 귀농어·귀촌인통계 결과’ 에 따르면 지난해 귀촌가구 규모는 32만2508가구로 전년보다 5099가구(1.6%) 증가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8만5441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6일 “신산업에서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과감하고 강도 높은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청사에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주제로 열린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현재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은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해야 하는 우리에게 도전인 동시에 새로운
정부가 조선업 실직자의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하반기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을 투입하기로 하면서 조선업에 대한 2단계 고용지원에 나섰다. 조선업 이직자들의 해외취업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케이무브(K-Move)스쿨’을 통해 일본이나 캐나다 등에서 어학 직무연수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28일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안정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맞춰졌다.
22일 정부가 발표한 2016년 추경예산안을 보면 총 11조 원의 추경 중 1조9000억 원이 일자리 창출 및 민생안정에 쓰인다.
정부는 조선업에서 5만 명가량의 실업자가 나올 것이라는 업계 전망을 토대로 2000억 원을 투입해 4만9000여 명의 안정적
오는 7월부터 농촌이나 어촌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귀농·귀어업인도 개인 10억원 한도에서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농신보)의 보증을 받아 초기 정착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의결 등 절차를 거쳐 7월 21일 시행된
요즘 시골에서는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어렵다. 고향을 떠나 도시로 향하는 이촌향도 현상이 심화된 까닭이다. 그러나 고요했던 마을이 최근 청년들의 웃음소리로 다시 들썩이기 시작했다. 일자리 부족과 주택난을 피해 ‘탈도시’한 젊은이가 하나둘 늘어서다. 이들은 지역의 값진 자산과 톡톡 튀는 감성을 한데 버무려 새로운 귀촌 문화를 이끌고 있다.
‘말은 나면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랏다… ’ 요즘 ‘청산별곡’을 부르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다. 지난해 귀농·귀촌한 사람도 50만 명에 달한다. 자연과 농촌, 어촌, 산촌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높아진 관심이 TV 화면 속으로 옮겨졌다. 자연·자연인 열풍이 TV를 강
이투데이PNC가 운영하는 시니어 전문 미니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 (www.bravo-mylife.co.kr)는 회원수 16만명인 귀농사모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삼포2리 해변에서 열리는 '제14차 귀농사모 여름로하스캠프 및 2014 삼포2리해변 귀농귀어캠프' 행사를 공식 후원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