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와 종근당이 공동으로 제정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 부문 수상자로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CEO부문과 병원인 부문으로 나눠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오고 있다.
병원인 부문에는 조향정 군산의료원 진료부장, 최문희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진료
코로나19가 올해도 기승을 부리면서 고향이나 친지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유통업계는 이들이 찾을 만한 행사를 준비하고 새로운 메뉴를 내놓는 등 다양한 수요끌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명절 이후 통상적으로 늘어나는 소비도 겨냥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여행을 주제로 한 회화 전시 ‘일상으로부터의 탈출(Escape Fro
신세계프라퍼티는 내달 11일까지 스타필드ㆍ스타필드시티 전 점에서 호랑이를 민화, 서양화, 일러스트로 담아 전통과 현대를 어우른 ‘사색호랑전(展)’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블루캔버스(엘팩토리), 메타갤럭시아와 함께하는 이번 전시 주제는 ‘이 땅에 디지털로 다시 돌아온 호랑이’이다. 이번 전시에는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지
필수품목·특수관계인·판매장려금 등 프랜차이즈의 정보공개를 강화한 가맹분야 개정안이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7월 발표한 ‘가맹분야 불공정관행 근절대책’ 내용의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0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필수품목을 통한 가맹금 수취 여부, 필수품목별 공급가격 상·하한,
#. 4년 전 ‘잇커피’ 커피전문점 업체인 EAT는 국립중앙의료원 건물 1층 점포 입찰에 낙찰되면서 가맹희망자 A모 씨와 커피전문점 위탁관리계약을 체결했다. 문제는 가맹본부인 EAT가 가맹사업에 따른 정보공개서를 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면서부터다. 현행 가맹본부는 계약체결일로부터 14일 전 정보공개서를 가맹희망자에게 제공하도록 돼 있다. EAT는 가맹사업
앞으로 ‘을(乙)’과 합의만 하고 실제 이행하지 않는 가맹본부 횡포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또 가맹본부뿐 아니라 가맹점주와 종업원에게도 조사 방해 등의 과태료를 물리던 가맹거래법 규정을 없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분쟁 조정에 따른 당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연 5%의 최저수익을 보장한다’는 기만적 광고로 가맹점을 모집하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을 받아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2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BBQ가 2012년 1월부터 4월까지 일간지 지면에 “BBQ 프리미엄카페 창업 시 투자금의 연 5%를 최저수익으로 보장한다”는 광고를 냈다. 업계 최초로 은행금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