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미가 남동생 같은 ‘그 남자’를 찾은 듯하다.
권다미는 빅뱅 지드래곤(권지용)의 친누나로, 2일 배우 김민준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권다미는 평소 지드래곤과 투닥거리는 현실남매가 아닌 로맨틱한 남동생의 면모를 칭찬하는 누나의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권다미는 지난해 가을 군 복역 중인 남동생의 얼굴을 보기 위해 면회를 다녀왔다고 개
배우 김민준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연인 권다미 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김민준이 권다미 씨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 중이라는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김민준의 소속사 측은 “열애는 사실이다. 결혼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배우 김민준(44) 측이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36)씨와의 열애설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일 SBS funE는 김민준과 권다미 씨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패션에 대한 공감대로 가까워진 뒤 결혼을 생각할 만큼 진지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특히 김민준과 권다미 씨가 서울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로 알려진 권다미가 ‘2017 BOF 500’ 선정됐다.
‘BOF 500’은 영국 패션전문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BOF)이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500명 선정해 작성한 리스트로 2017년에도 어김없이 500명을 선정했다. 이 중에는 빅뱅의 친누나 권다미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보낸 화환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최근 자신의 친누나인 권다미씨가 매장을 오픈한 것을 기념해 축하 화환을 보냈다.
화환에는 '지드래곤'이라는 이름과 함께 '팔로팔로팔로미' 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팔로팔로팔로미'는 지드래곤이 출연한 광고에 나오는 대사다. 이 광고를 두고 난해하다는 의견과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