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이 문채원과의 다정한 촬영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주상욱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술방 차려 차윤서! 3회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두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주상욱과 문채원은 사진 속에서 수술복을 갖춰 입고 의사로서 위생상 손을 소독하고 말리는 포즈를 장난스럽게 취하고 있다.
주상욱과 문채원은 주원과 함께 KBS 2TV 월화
‘굿닥터’ 주원이 삼계탕 시식 소감을 밝혔다.
주원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채원 누나 팬 분들이 점심식사 준비해주셨어요^^ 삼계탕과 밑반찬들 과일 커피 등등ㅎ 감사합니다~ 힘내서 촬영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주원은
‘굿닥터’ 문채원이 주원에게 충고한다.
12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ㆍ연출 기민수 김진우)’ 3회에서는 소아외과 팀원들로부터 외면받는 박시온(주원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박시온의 돌발행동 때문에 김도한(주상욱 분)의 입장이 난처해지자 소아외과 팀원들은 모두 시온에게 등을 돌린다. 이를 보다 못한 차윤서(문채
문채원, 주상욱, 김영광, 윤봉길, 윤박, 왕지원 등은 5일 첫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굿 닥터’에서 성원대학병원 소아외과 ‘꽃의사’들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성원대학병원 소아외과 최고 전문의이자 부교수인 주상욱을 비롯해 소아외과 전임의 2년차인 문채원, 레지던트 4년차인 소아외과 의국장 김영광, 레지던트 2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