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유력 광산 회사인 ‘네이멍구 몽신 석탄 유한책임회사(이하 몽신집단)’과 대규모 굴삭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급 규모는 80톤급 초대형 굴삭기(DX800) 6대, 52톤급(DX520) 20대, 38톤급(DX380) 10대 등 총 36대다. 이들 굴삭기는 중국 광산 밀집 지역인 네이멍구에서 쓰일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가 내부 비리 고발을 한 직원에 대해 보복성으로 비칠 수 있는 '부당조사'를 벌여온 사실이 국민권익위원회 결정을 통해 드러났다.
권익위는 가스공사 직원 A씨가 가스공사로부터 보복감사를 받고 있다며 제기한 신분보장조치 요구 건에 대해 지난 7일 결정문을 내고, 가스공사에 A씨에 대한 조사를 중지하라고 통보했다.
아울러 A씨에 대해 불이
BGF리테일4Q18 Preview: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4Q18 Preview: 매출액 1조 4,380억원, 영업이익405억원 전망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22만원유진투자증권 주영훈
CJ헬로4Q18 Preview: M&A 가치 vs 높은 valuation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수준 예상매출, 수익성 정체M&A 기대 있으나 수익성 부진, 높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정위중공(郑宇重工)과 향후 5년 간 굴삭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금액은 약 15억 위안(RMB)으로 한화로 2500억 원 규모다.
정위중공은 중국 내 버스 생산 1위 업체인 위통그룹 산하 기계 제조사다. 이 회사는 2011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상부체 200여 대를 공급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경영진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9’를 참관한다고 6일 밝혔다.
박지원 부회장과 동현수 ㈜두산 사업부문 부회장, 그룹 CDO(최고디지털경영자) 형원준 사장, 스캇 박 두산밥캣 사장 등 경영진은 이번 참관을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감속기 제작 업체 우림기계가 내년부터 철도차량의 감속기를 양산할 전망이다.
우림기계는 제너럴 일렉트로닉(GE)의 계열사인 트랜스포테이션(GE Transportation)에 감속기 시제품을 공급하고 양산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현재 주요 현금창출원인 셰일가스 채굴설비용 정밀 기어박스(QEM-3000) 수출 물량이 늘고 있어, 북미 지역 셰
현대건설기계가 인도산 굴삭기 생산 설비 증설을 통해 매출 증가와 함께 환율 방어에 도전한다.
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18일 “인도 현지 굴삭기 설비 규모는 현재 연간 5000대 수준으로, 내년말 기준 1만대 까지 늘릴 계획”이라며 “또 인도 내수 판매를 통해 루피화 약세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생산 물량은 현재 네팔,
(주)두산은 ‘2018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고상을 수상한 이 제품은 전동입승식 지게차(모델명 BR18S-9)다. 이와 함께 엔진 지게차(모델명 GC25S-9)도 베스트100에 이름을 올렸다.
두 종의 지게차는 단순함, 균형감, 일관성 등 3가지 디자인 모티브를 바탕으로 두산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의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8’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VIMAF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코엑스(COEX)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해 베트남 현지에서 처음 여는 국제 기계 전시회다. 엔진과 건설기계를 비롯해 금속 가공 및 공작기계,
SK텔콤이 5G를 앞세워 스마트건설 솔루션 사업에 나선다.
SK텔레콤은 현대건설기계, 트림블 ‘5G 스마트 건설 솔루션’ 개발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굴삭기, 지게차 등 건설 중장비 생산 전문업체다. 트림블은 위치 정보, 모델링, 건설현장 데이터 분석 등 건설 현장 전반에 걸쳐 전문 솔루션을
절차를 무시하고 하청업체에 기술자료 제공을 요구한 볼보그룹코리아가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부당 행위로 하도급법을 위반한 볼보그룹코리아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2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볼보그룹코리아는 굴삭기 등 건설기계장비를 제조·판매하는 사업자다.
공정위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작년 8월까지
두산인프라코어는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IOT이노베이션어워드 2018’ 시상식에서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IOT이노베이션 어워드’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IOT(사물인터넷) 혁신과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 및 서비스에 주는 상이다.
두산인프라코어가 출품한 텔레매틱스 솔루션 ‘두산커넥트
두산그룹은 박정원 회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차이나'를 찾아 건설기계 산업의 트렌드를 살펴 보고 중국 시장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현순 두산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 부회장, 동현수 ㈜두산 부회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 두산그룹 최고경영진이 함께했다.
박 회장은
두산인프라코어가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차이나(Bauma China) 2018’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바우마 차이나에서 LG유플러스와 공동 개발 중인 5G 통신 기반의 건설기계 원격제어 기술을 일반에 처음 공개한다. 상하이 전시장에 설치한
수서~평택 간 수도권 고속철도(SRT) 공사비리로 재판에 넘겨진 시공사 현장소장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배임수재,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시공사 두산건설 현장소장 함모(56)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하도급 업체와 설
두산인프라코어가 정보통신기술 기반 서비스 두산커넥트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애플과 안드로이드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두산커넥트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굴삭기와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텔레매틱스(Telematics) 서비스다. 전 세계 어디서든 두산커넥트에 접속하면 장비 위치와 가동 현황, 엔진과
자영업자도 양극화하는 추세다.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늘었지만, 홀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영세 자영업자는 줄었다. 자영업자 감소는 곧 폐업 증가를 의미한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18년 8월 비임금근로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비임금근로자는 686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6000명(-0.5%) 감소했다. 고용원이 있는 자영
㈜두산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2295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0.8% 증가했다.
3분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3조2836억 원, 영업이익 1조503억 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7.2%, 16.2% 늘었
두산그룹의 건설장비 계열사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1조8458억 원, 영업이익 1914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6.5%, 33.0% 증가했다.
3분기까지 누계 매출액은 전년보다 20.9% 늘어난 5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