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신도림 아파트 매입 과정에서 주택담보대출과 처가 자금을 활용했다는 지적에 대해 실거주 목적의 주택 구입이었다고 해명했다.
홍 후보자는 5일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이후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국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자는 31일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관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대체불가 대한민국